이번주도 열심히 버리고 있는데
이번주는 인형들이 주 목표^^
이번에도 쓸만한건 아름다운가게로(상표도 안 뜯은 새거;;;;)
못쓰겠는건 일반쓰레기로 버리는거 아시쥬?
솜이 들어있는 물건들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하셔야 합니다
안신는 신발들까지 해서
커다란 봉투로 5개나 버렸어요
그런데 왜 때문에 짐은 안줄어드는 건가요;;;;;;;;;;;;
그와중에
또 지름신은 오는법^^
집에 온갖 섬?들로 인해 사까마까신은 한참 전에 내렸지만
고민고민하다가
저렴 버젼으로 한번 구입해봤어요
언박싱은 항상 즐겁쥬
언박싱 : 상자를 연다는 뜻으로, 구매한 상품의 상자를 개봉하는
과정을 일컬음
옥션에서 직구로 샀는데
잘 왔구먼유~
먼지통도 맘에 들고요
청소하면서 쟤가 움직여야 하는데
비켜주느라? 내가 더 많이 움직이는 느낌적 느낌은 있지만
침대밑도 쓱쓱 들어가서 청소해 오고
아주 기특하네요
우리집 애칭은 복실이
발발 거리면서 열심히 청소하는거 보면 넘나 귀여움 ㅎㅎ
저렴버전으로 잘 써보고 괜찮으면 물걸레 달린거도 하나 사보고
싶네요^^
그리고 핸드폰 충전부분이 안되는거 같아서
하나 샀는데
a/s센터 가서 이물질 제거를 했더니 잘됨
아우진짜
무선충전보다 선꽂아서 충전하는게 확실히 빨리되기는 하는데
가끔 올려놓고 쓰기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이상한데서 지름신이 와서 급 샤오미를 두개나 득템하셨습니다~
뭐 또 하나 봐둔게 있긴한데
또 사까마까신이 내려서
장바구니 놀이중입니다 ㅎㅎ
혹시 구입하게 되면 또 리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