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열심히 버리고 있는데
이번주는 나름 바쁜주라서
오늘 하루에 일주일치를 다 버렸네요
아직도 정리가 안되서
이사가는 집 마냥 엉망진창인데
지쳐서 쓰러지기 일보직전 ㅋㅋㅋ
낡은 소파도 버려버렸쥬..
먼지가 저렇게 있는줄도 몰랐네요;;;;;;
소파두개로 ㄱ자로 얼마간 잘 쓰다가
얘는 버리기로 했어요
커버 씌워 쓰긴했는데 이제 안녕할 시간
얘 하나 버리니 집이 엄청 넓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인터넷으로 스티커발부 되니까 좋네요
바로 스티커 뽑아서 내놔버렸어요
어깨 빠지는줄;;;;;
일단 큰거 하나 보냈고요~
신지 않는 새신발도 정리예정
아름다운 가게로 갑니다^^
못신는 신발도 몇켤레 정리했구요~
안쓰는 이면지들도 안녕~~
큰박스로 세개나 나오네요
안쓰는 오래된 책들도 정리했는데
조금 더 정리가 될거 같아요 ㅎㅎ
어젯밤 이 사진을 보고
퓔이 팍팍..
사진출처까지 캡쳐하였습니다^^
저렇게 여백이 많은 집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ㅎ
10시간 넘게 서서 있었더니
온몸이 내몸같지 않고요~
전 조금 더 마무리 하고 주무시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