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면 개학을 하는 딸을 위해, 이번 주말엔 닭곰탕을 끓여야지!!!
요즘 피곤하다는 핑계로 주말에 밥을 제대루 챙기지 못한 미안함을 대신해서 이번 주말에는 남매가 좋아하는 닭곰탕을 끓여줬야 겠다 ㅎㅎ
<작년 가을 남매가 맛나게 먹었던 닭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