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아파트하자문제기사가 하나둘씩 나오는데 먼가하구 찾아보니.해운대 새아파트에서 곰팡이가 생기고 물이샌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의원이 관심을 가지고있나본대..지역구인가? 여튼 sns에서도 하자사진도 올리고 그랬나봅니다.
해운대쪽 아파트는 하자뉴스나오기전에도 엘시티관련해서 비리뉴스가 나오기도 한지역입니다.
부산에서 가장 핫한지역이 아닐까합니다.
서울의 왠만한 아파트보다 고가인아파트도 많네요..역시 핫플레이스답습니다.
지도를보니 이건머..여유만있으면 바다뷰가 보이는 아파트에 거주한다는사실만으로 엄청좋을거 같습니다
서울은 한강뷰가 보이는 아파트들이 엄청 고가이죠..
여튼 이번 문제가 된 두산위브더제니스말고도 여러아파트들이 해운대에 있는데..문제는 최소 5억에서 12억까지 가는 새아파트가 분양된지 얼만되지도 않았는데 하자가 나온다는게 문제인겁니다.
누수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기는건데..이게 하자보수로 해결이되는문제인지도 모르겠구요..
기사에 따르면 350세대중 200세대이상이 이번비가많이오는시기에 하자가 발생했다구하는데..단순히 몇가구에서 문제가 된거라면야 그세대만의 하자가 있는게 상식이니 거기만 고치면 될거같은데..이건머 200세대가까이 된다는건..문제가 좀 큰게 아닐가생각이듭니다.
정말 입주민들은 속이 엄청 상할거 같습니다.
아파트라는게 한두푼도아니구..거액의돈이들어가는데..곰팡이생기고 누수가된다면 .아휴 생각만해도.
사실 새아파트누수나 곰팡이 문제는 하루이틀문제가 아니죠.전국적으로 많은사례들이 있었구..아파트 선분양이 계속되는한 사라지지않을거라봅니다.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나오는뉴스죠.
아파트 선분양제도가 우리나라에만 있는제도는 아닌데..소비자들이 피해가 크다는데 있습니다.
특히 하자가 나왔을시 as라던가, 하자중대할경우 환불이라던지 이런게 전혀 안된다는게 문제인거죠..
최소한 하자가발생했을시에 적극적대처로 보수를 잘해준다면야..그나마 나을텐데..그렇지않은경우가 많으니.
경기도인가요 공공분양아파트에서는 점진적으로 후분양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후분양이 많아져야하는이유가 이런데서 나온다고 봅니다.
분양사무실가서 아파트 어떻게 짓는지만보구 깜깜이계약을하구 그걸 사버리는제도..
아파트 불패신화가 만들어낸 또하나의 문제점이 아닐까합니다.
핫플레이스나 서울에 새아파트가 들어서면 몇년후엔 엄청올라가 있으니..투자를 안할수가 없죠.
새아파트로 이사가구싶은게 인지상정이구~
물론 갑자기 선분양을 후분양을 해버리면 건설사들의 매출이 줄어들어 경제에 안좋을수는 있으니, 점진적으로 후분양을 하던가 아님 선분양을 유지하되 강력한 소비자보호제도를 시행하는게 정부의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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