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산과 진천에선 난리가 났나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한철수국민들 수용을 그리로하니 불안할수밖에요.
여기에 두가지 시선이 있는거 같습니다..700명이나 되는사람들을 수용하는데 불안이 없으면 이상한거다...아산 진천주민들의 전형적인 님비다.
아산은 모르겠는데 진천 개발원을 찾아보았습니다.
혁신도시안에 그냥 대충봐도 몇백미터안에 아파트들이 있는 그런곳이네요.
제가 저기에 산다면 불안감이 엄습할수 밖에 없을거 같기도합니다.
물론 건강한 사람들만 격리한다고하지만...당분간 아파트 주민들은 돌아다니지도못할거 같긴합니다.
진천에 운동하러 가끔 가기도한곳이지만 혁신도시는 나름 잘만들어졌더라구요.
여튼 지도상으로만보면 걱정이 되는곳같더라는요.
아침기사엔 중국서 온 여자는 호전이 안된다고..웃긴건 이여자가 입국할때 자기 엑스레이사진도 가져왔었다는 루머가 있더라구요
다른나라 입국하는데 엑스레이사진이라..사실이라면 먼가 께림직하죠..우리나라에서 치료를 받을려는게 아니였을까하는..
여튼 좌우로 방사능에 바이러스...아주 짜증나는 .
어쩔때는 그냥 둘다 망해버려라하는생각도 들기도함..
좀 표현이 과하긴햇는데 , 스티머분들도 사람많은곳 주의하시구 건강유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