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휴가에 맞추어서 지방에 금욜밤에 도착..
근데 오자마자 현관앞에 장수말벌이 한마리 죽어있더라구요,,살아있나싶어서 식겁.,
모기든 벌레든 다 괜찮은데..장수말벌은 너무위험해서 여기오면 항상 집주변에 벌집이 생겼나 돌아봅니다.
다행스러게 벌집은 없어서 한마리를 손으로 던져버리고 입성.
3주만에 오다보니 사과도 열리구,,
포도도 잘익어갑니다..몇개따먹어보았는데 아직 시큼한 맛이 있더라구요..좀더 있음 아주 맛있게 익을듯합니다.
다른가족들은 리조트를 갔는데 전 그냥 여기가 더 편해서 안가구 있었습니다~
아침에 운동겸 스크린가서 혼자 한겜하구 들왔네여..전반홀은 그럭저럭이엇는데 후반에 좀 못쳤음,,
전 내일하루 오전에 지인, 가족과 같이 운동한후 올라갈려구합니다~
낮엔 좀 덥지만 그래두 살만한 8월하순입니다..휴일마무리들 잘하시길
디클릭도 꾸욱~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