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사용했던 구형노트북의 cpu를 바꾸어주기로 했습니다.
일상용이긴한데 7~8년동안 써오다보니 약간 버벅임? 그런게 있더라구요..
i3에서 i5로 바꾸어줍니다..
i7으로 가기엔 발열이심할수 있어서 무리안하기로.
또 i7쿼드코어를 단다면 아답타가 90와트는 되야 안정적으로알고 있는데,이래저래 i5이 지금은 최상
노트북 뒷면을 분해해서 cpu를 바꾸고 구리스를 발라줍니다.
요즘 노트북은 cpu가 온보드 형식이 많기에 개인들이 장비없이 cpu업그레이드하기가 힘들죠.
온보드 형식의 노트북이라면 전문가의 손길을 받으시길..
여튼 cpu를 탈착하구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해주니 역시 빠르고 안정성이 높네요..클럭도 0.3올라갔으니 빨라지는건 맞는데 체감은 확납니다.
구리스를 많이발라서그런가 온도도 25~40도정도로 아주 양호하구요
이게 이노트북의 마지막 업그레이드일지 계속사용할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혹시 i7 을 저렴하게 구할수 있으면 나중에 한번더 해봐야죠~
지금램도 8기가이구 충분히 일상용으론 쓰기엔 문제없는데 cpu라는게 쓰다보면 성능이 떨어지게마련이니 나중에 마지막업을 할수도 있을지모르겠습니다.
이제좀 날씨가 풀리는 모양인데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