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너무 뒤숭숭한 시기인데, 그래두 삼일절의 의미는 되새겨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태극기 하나들고 만세를 부르던..선조들. 솔직히 전 하라고해도 못할거 같슽니다. 그 당시에 태어났으면 순사들이 총을 쏘는데 그앞에서 태극기 들고 만세를 부른다??
죽음앞에 무서워서 암것도 못할거 같은데,어릴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먹어가면서 참어려운 일이구나 하는걸 매번느낍니다.
진짜 봄을 알리는 3월이네요,따스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