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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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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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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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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우니 외식
더운 날... 따뜻한 밥도 실타시러~~ 이럴 땐 일식이지!! 장어 초밥 5ps 대령이요~~ 가격이 좀 있다 싶었는데 장어가 통으로 올려진 초밥이라닛!!! 오구오구 맛나다. 일식집에 왔느니 초밥은 필수구욤ㅡ 더운날 먹기 좋은 냉메밀도 시켜줍니다. 역시 없던 입맛도 살려주는 속까지 시원해지는 냉메밀!!! 더울 땐 집에서 밥하다 열받지 말고~~ 밖에서 사먹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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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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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1인 샤브 "샤브보트"
내사랑 샤브~~~ 외식 메뉴중에서 최애메뉴!! 최애 메뉴지만 혼자서는 먹기 힘든 메뉴이기도 했는데...혼자서도 먹을수 있는 1인 샤브집을 발견했다. "샤브보트" 혼자 앉아 소고기 샤브를 시켰다. 혼자 먹을 수 있게 나온 건 좋은데, 기본 제공 소고기 딱 8점. 아... 고기양이 적어 10점 만점에 8점. 제공된 양 다 먹고나니 배는 불렀지만...
$ 5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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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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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다 포기하지마~~~
아니 이것은 무슨 라면이란 말이오ㅡ 마라탕 라면이 나왔다. 한화이글스 콜라보 "포기하지마라타면" 생면이라는데... 칼국수 면처럼 넓은 면이다. 끓는 물에 4분 삶으라고 안내되어 있었으나, 4분 30초 삶아서 면이 흐물흐물 거렸다. 좀 꼬들하게 먹으려면 4분까지 삶지 않는 편이 좋을 듯. 태어나서 마라탕을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 나는 마라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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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메나쥬
라떼를 시켰더니 아트가 나왔네 뿅ㅡ 경남 밀양에 핫한 카페가 있다. "메나쥬" 위치가 시내와 떨어진 산속 어딘가에 있다보니 차량이 필수인 카페다. 평일 낮이라 조용한 카페!! 이래서 백수가 좋았는데ㅡㅋ 밖도 분위기가 좋았지만... 덥고 습한 날씨에 실내에 자리를 잡았다. 봄이나 가을에 빈백에 누워 가만히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내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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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벨벳 느낌의 고귀함
대왕나비를 보았다. 요근래 자주보던 하얗고 작은 나비와는 사뭇 다른 색과 모양이였다. 무거운 느낌을 주는 푸른 빛의 날개를 가진 우아한 나비. 역시 이런 나비는 시골이나 가야 볼 수 있던지, 돈내고 나비 공원을 가던지~~~ 회색 도시에 갇혀 생활하다 초록빛 속으로 들어오니 마음은 한결 편해진다. 공기가 맑아 숨쉬기도 편하고~~ 폐가 정화되는 느낌이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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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여름엔~~
여름이니까~~ 찰옥수수~~ 여름엔~~~ 찰옥수수~~ 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매년 여름 의식처럼 행하는 옥수수 삶아 쟁여두기 행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되었다. 일단 1차적으로 30자루만 주문을 해봤다. 옥수수 껍질 한겹정도 남겨두고 삶아야 더 맛있다. 옥수수 수염과 껍질은 적당히 남기는 중~~~ 30자루를 모두 손질한뒤 이제 찜통으로 직행. 30자루가 한번에
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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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 이런...
아... 집까지 어찌 올라갈 것인고... 덥지만 엘리베이터 수리될 때까지 기다린다. 덥지만 걸어서 17층까지 올라간다. 갑자기 운행이 되지않아 이제 막 기사님을 부르셨단다.배는 고프고,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알 수 없는 이 상황에서 나는 어찌해야하오?? 결국은 걸어올라왔다. 17층 정도야 뭐~~ 가뿐하게 올라오자마자 생수 500ml 드링킹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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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다
울산 정자 해변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카페가 생겼단다. "여행가다" 그래서 나도 가보았지. 바다 코 앞이 아니라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3층짜리 카페다. 인테리를 잘하셨던데...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을 여력은 없네.. ㅎㅎ 바람이 선선하여 빈백이 놓인 야외에 자리를 잡았다. 역시나 자리 챙탈전이 치열한 곳!! 밤이 되면 어둠에
flyhigh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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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합격과 맞바꾼 보철
시험 잘 보라며 주신 합격엿을 결국 먹고야 말았다. 일주일을 잘 참았는데... 조심히, 아주 조심히 먹으면 괜찮을거라 최면을 걸면서 입속으로 직행!! 요리조리 굴려가며 빨아 먹었다. 오홍홍홍. 달달해서 조쿠나ㅡ 이제껏 먹었던 그 어떤 엿보다 잘 들러붙는것이... 좀 위험하지만... 괜찮을거야~~ ^^ 치아에 붙었다 떨어지기를 여러번... 치아에 붙인 보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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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데 하림은??
중복이라 점심은 삼계탕!! 지난해 강태공 백수로 살던 때와 달리 올해는 에어컨 밑에서 열일중이다. 가장 더운 한낮을 시원하다 못해 냉방병이 걸릴 정도의 사무실에서 보내다보니 올 여름은 더운줄 모르고 지내고있다. 그러던차 초복은 벌써 지나갔대고, 오늘이 중복이란다. 중복이라 점심은 삼계탕에 족발!! 중복이라고 후식으로 수박을 주시는 사장님 센스!! 사릉합니닭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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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와 도우너
얼결에 추천 받은 자격증 필기 셤을 보러 모처의 고등학교를 찾았다. 이십여년만의 고등학교ㅡ 오래전 학창시절 추억이 하나둘 지나간다. 지금 생각하면 참 즐겁고 행복한 시절이였다. 물론 그때도 힘든 일 하나둘 쯤 있었겠지. 건물을 들어서자마자 반겨주는 토토로ㅡ 안녕 도우너~~ 내 유년시절을 함께했던 너ㅡ 요즘 고등학생들도 아는 유명인인가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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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춥다
이제 정말 본격적 여름인가요?? 밖은 사우나지만, 카페는 으슬으슬하네요. 적당히 틀면좋을테지만... 개인이 느끼는 체감온도가 다르니 뭐라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버팁니다. 이러다 냉방병 걸리겠어욥ㅡ 울산 주전해변에는 카페가 들어서는 중이네요. 며칠전 오픈했다는 "카페 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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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땡길 땐 한가위로
울산 진장동에 위치한 "한가위"에 드뎌 입성해보았다. 예약없이 주말 점심에 갔더니 웨이팅이 기본!! 1층은 손님들이 앉아서 기다리는 공간만으로 꾸며두어 기다리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써서 지은 건물이다. 인고의 기다림이 끝난 이에게만 허용되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드디어 밟는다. 정갈한 반찬이 줄지어 나오자 나는 사진을 찍어본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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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달린 정류장
오랜만에 집에 다녀왔다. 그 사이 울산은 조금씩 변하는 중. 그 중에 가장 놀라웠던 건 버스정류장에 달린 선풍기였다. 서울에서 저런건 보지 못했는데... 부럽군아.... 더울 때 선풍기 한대라도 있으면 그나마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괴롭지는 않을 듯!! 서울에도 어떻게... 설치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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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카페 노리
경남 밀양.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가 있다하여 출동했다. 논밭 시골 길을 지나 아무도 모르는 위치에 대궐같은 한옥을 짓고 카페를 여신 사장님. 사람들이 어찌알고 오는지 평일 점심에서 손님들이 넘쳐났다. 창으로 들어오는 빛으로 작품을 만들어놓았다. "이리오너라" 소리 절로 나오는 카페내부 팥빙수 날이 더워지니 빙수의 계절이다. 시럽을 최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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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열일중
맥심이 카카오와 열일중이다. 나로하여금 지름신을 불러일으키는 중ㅡ 첫번째 지름신을 불러일으킨 아이템은 어피치 텀블러였다. 텀블러를 손에 넣자마자 그 다음 갖고싶은 아이템이 출시되었다. 그거슨 바로 카카오 아이스박스!! 그래... 결국은 너도 데려오고야말았다. 아이스박스를 데려오고도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이유는... 여름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카카오 아이템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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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Sonata NO.13 & 궁녀 소화
feat MOZART: Piano Sonata NO.13 Bb major K.333 - 2. Andante Cantabile 오신다던 비님은 오시지 않고, 여전히 더위가 지속되는 중이다. 덥지만 점심시간 그늘진 청계천에서 시간을 가져본다. 돌아갈까하다 조금만더, 조금만더 걸어보자고 자신을 달래자 눈앞에 나타난 능소화. 딱 지금이 능소화철이다. 능소화.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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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도 휴식이 필요해
물병 뚜껑 열기가 버거울 정도로 손가락이 아파 정형외과를 갔다. 손가락에 힘줄이 늘어났다고ㅡ 깁스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 파라핀 치료만 받았다. 정형외과라 물리치료 받는 어른들일 많이 계셨는데, 그 틈에 끼여 나도 받아봤다. 그냥 뭉친 근육 풀어주는 마사지같은 느낌?? 뜬금없이 손가락 힘줄이 늘어나다니.... 손가락을 갑자기 무리하게 사용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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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언제나 즐거운 주말쇼핑
언제서부터인가 집에서 밥을 해먹는 게 힘들어지면서 외식이 늘었다. 언제나 남이 해주는 밥은 내가 해먹는 밥보다 맛있다. 주말은 어김없이 외식이다. 아하하하하 어제는 집안일따위 팽개쳐두고 쇼핑을 다녀왔다. 신발사고~~ 옷사고~~ 쇼핑하다 지치면 카페인 섭취 후 다시 쇼핑에 나선다. 역시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게 훨씬 즐거워~~~ Sponsored ( Po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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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처음 만난 순간
안녕 어피치~~~ 만나서 반가워. ㅎㅎ 너를 처음 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세상이 온통 분홍빛으로 변하면서 마트 안이 일순간 고요해졌지. 이거슨 마치... fall in love?? 맥심과 콜라보로 나온 어피치텀블러. 너를 데려오려면 마시지도 않는 커피믹스를 한박스 사야했기에... 회사에서 그 한박스를 구매할 때까지 참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어. 어렵게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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