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라 점심은 삼계탕!!
지난해 강태공 백수로 살던 때와 달리 올해는 에어컨 밑에서 열일중이다. 가장 더운 한낮을 시원하다 못해 냉방병이 걸릴 정도의 사무실에서 보내다보니 올 여름은 더운줄 모르고 지내고있다. 그러던차 초복은 벌써 지나갔대고, 오늘이 중복이란다.
중복이라 점심은 삼계탕에 족발!! 중복이라고 후식으로 수박을 주시는 사장님 센스!! 사릉합니닭ㅡ
여기서 뜬금포,
우리가 이렇게 1인 1닭을 소비하고 있는데... 하림주식은 왜 저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