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자 해변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카페가 생겼단다.
"여행가다"
그래서 나도 가보았지.
바다 코 앞이 아니라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3층짜리 카페다.
인테리를 잘하셨던데...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을 여력은 없네.. ㅎㅎ
바람이 선선하여 빈백이 놓인 야외에 자리를 잡았다. 역시나 자리 챙탈전이 치열한 곳!!
밤이 되면 어둠에 적당히 주위가 가려지고, 빛과 바다만 보이는 운치있는 카페가 된다.
커피가 의외로 괜찮은 곳!! 인테리어만 번지르르한 곳은 아니였다.
또 티라미수 크루아상도 집에 돌아와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다.
울산에 또 내려가게 된다면 다시 찾고 싶은 커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