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고물
@fgomul
62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아이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D 행복하고 자유로운 영혼!
Followers
413
Following
292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7-23 06:0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gomul
kr-pen
2019-01-10 12:04
[생각] 기묘했던 그 시절 그 짝꿍, J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조금 특이했다. 나의 고등학교 시절은 써니 같은 영화처럼 그리움의 대상이 아니다. 동창회는 한 번 가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학교에 대한 애정이 깊지 않고 나의 가장 좋았던 호시절도 아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내가 가장 긴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고등학교 때 만났다. (물론 늘 그들과 1:1로 만난다)
$ 2.315
51
48
1
fgomul
kr-daily
2019-01-09 05:01
[뻘글] 잠만 자고 싶은 요즘
드디어 나도 스태기에 접어든걸까. 쓰고 싶은 글이 남지 않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머릿속이 텅텅 비어버린 느낌 아주 나쁘진 않은데 그저 멍하다. 오늘도 또 아무 것도 쓰지 않을 것 같아서 뻘글을 남긴다. 신년이라 그런지 회사가 기합이 잔뜩 들어가있다. 물론, 나만 빼고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생길 것 같다. 어제는 에티오피아인인 줄 알았던 네덜란드 사람과 2시간
$ 2.256
44
38
fgomul
kr-daily
2019-01-06 06:14
[일상] 누군가의 거절
처음 써보는 기묘하고 신비한 대문, 오늘 글엔 역시 이 대문이 어울릴 것 같아요. 역시 새해에도 열일하는 대문누나 @bbooaae님께 받았습니다.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거절 당하는 순간이 있다. 부탁을 했을 때 거절도 난감한 법이지만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거절은 마음에 대한 거절이다. 내가 조심스럽게 상대방에게 건넸던 작은 마음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때가
fgomul
kr-daily
2019-01-03 12:40
[일상] 스키장 잔혹사 2
망각은 낚시를 불러일으키죠. 천재 매력녀 물병자리@bbooaae님께 받은 대문 선물입니다:D 1.이 망할 놈의 망각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그리고 나는 나쁜 기억을 그 누구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잊는 신통한 능력이 있다. 그래서 또 가게 되었다 스키장. 저번 편에 부끄러워서 말하지 않은 게 있는데 그날 나는 심각하게 삐졌다. 그래서 저녁도 먹지 않고 나를 잡는
fgomul
kr-daily
2019-01-03 12:35
삭제를 원하는데 삭제는 안되네요.
서식오류가 나서 수정하려는데 이상하게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갔네요. 아직도 스팀잇을 모르겠어요. 바보인듯. ..ㅋㅋ
fgomul
kr-daily
2019-01-01 10:42
[뻘글] 오늘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게 1월 1일인건 중요치 않았다. 감정에 잡혀버리면 이해할 수 없었던 과거의 기억이 생생히 떠오른다. 나는 바로 과거로 던져지고 그 때 내가 된다. 이해할 필요 없이 생각의 흐름이 이어져버린다. '아 그래. 그랬구나. 그래서 나는 그랬구나.' 모든 게 다 귀찮아진다. 생각은 극단으로 치달아 버린다. 별 거 아닌 일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잔뜩 피곤하게
fgomul
kr-money
2018-12-31 13:39
[시간부자 프로젝트] 2018년 가계 결산
영험한 선견지명 대문을 만들어주시는 @bbooaae님 작품입니다:D 안녕하세요. 시간 부자를 꿈꾸는 스팀잇 러버 고물입니다. 스키장 잔혹사 뒷 이야기를 쓰려다가 오늘 말일이라 가계부 정리를 하는 김에 2018년 저만의 경제 리포트를 간단히 결산해보려고 해요. 저는 지금 회사를 5월부터 다녔어요. 그래서 가계부를 6월부터 제대로 쓰기 시작해서 기준점이 6월이에요.
fgomul
kr-daily
2018-12-29 10:55
[일상] 스키장 잔혹사 1
오늘도 평화로운 스팀잇 바다 대문은 @bbooaae님께 선물받았어요! 스물아홉이 되기 전까지 스키장에 가본 적 없었다. 가 볼 기회가 없었다라고 말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다. 누군가 적극적으로 날 스키장에 끌고 갔다면 한 번쯤 못 이긴척 갔을 지도 모른다. 그 이전까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무도 적극적으로 나와 스키장에 가고자 한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말하고
fgomul
kr-gazua
2018-12-27 09:42
[kr-gazua] 겁없이 스파업, 돌고래로 신분세탁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대문 @bbooaae님에게 받았어요! 뽀돌형 애정한당!!! 형들 안녕! 스팀잇 중독자 고물이야. 아름다운 목요일 저녁이야. 회사에서 글쓰는 맛 알았다고 건방진 포스팅 올렸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오늘 아주 소처럼 하루종일 일했어 후훗. 그래도 신나! 왜냐하면 내일 회사에 가지 않기 때문이지 짜잔!! 연차냐고? 아니 형들 부러워하지마. 1월
fgomul
bookstem
2018-12-26 06:42
[도서리뷰#11] 쥐 Maus - 함부로 논할 수 없을만큼 무거운 그림책
@bbooaae님에게 선물받은 대문입니다. 11 함부로 논할 수 없을만큼 무거운 그림책 아트 슈피겔만 - 쥐 Maus 출처: Yes24 ( ISBN: 9788998515058 )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표지, 나는 나치의 하켄크로이츠를 처음에 보지 못했다. 아마 회사 친한 언니의 권유가 아니였다면 이 책이 어린이 동화이거나 트렌디한 일러스트 모음집 정도로 기억
fgomul
kr-daily
2018-12-25 07:15
[일상] 창작의 욕망은 결핍에서 온다(?)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찰떡 대문은 스팀잇의 산타누나 @bbooaae님 작품이에요 :D 글이 가장 잘 써지는 시간과 장소 지난 직장을 다닐 때 시간만 나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았다. 적으면 일주일에 한 번, 많으면 네 번까지도. 나의 유일한 낙은 영화관에 가서 어둠 속에서 영화를 마음 편히 보고 영화에 대해 감상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위였다. 그러나 회사를
fgomul
kr-dialy
2018-12-23 08:10
[일상] 아낌없이 주는 스팀잇, 브런치 입성
스팀잇을 하다보면 @bbooaae님 같은 맘씨 좋은 분에게 대문 선물도 받는 그런 신비한 경험도 하실 수 있답니다:D 꿈에서 고래가 나왔는데요. 저의 욕망이 담긴 취향 저격하는 대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애정하는 고물입니다. 쑥스럽지만 역시 스팀잇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얼마전에 스팀잇 덕분에 (손 안 대고 코풀기) 브런치 작가가 됐답니다. 제가
fgomul
kr-daily
2018-12-21 01:35
[일상] 만남의 케미스트리
대문은 겨울밤 나지막히 정주행하고 싶은 목소리 @bbooaae님께 선물받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턱 막혀버리는 만남이 있다. 내겐 부모님과의 만남이 그러했다. 언제부터 부모님과 나만 남아버릴까 숨죽여 경계하게 된 걸까. 부모님과 함께 두 번의 여행을 했다. 그때마다 끝이 좋지 않았다. 나는 절대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지 않으리라 결심하곤 했다. 여행 계획과
fgomul
bookstem
2018-12-19 04:52
[도서리뷰#10] 카산드라의 거울 - 삶, 운명과 예언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
이토록 멋진 대문은 kr뉴비상에 빛나는 예쁜 누나 @bbooaae님에게 선물받았습니다. 부지런히 써야죠. 10 삶, 운명과 예언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 카산드라의 거울 출처: 교보문고 15세 스웨덴 소녀가 190개국 대표들을 '도둑이라고 비난했다. Huff Post 2018년 12월 17일 12시 01분 KST 기사입니다. 15세 그레타
fgomul
kr-writing
2018-12-18 08:22
[틈] 3화 - 결국 흘러보내야 할 인연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fgomul
kr-writing
2018-12-17 11:16
[틈] 2화 - 그럼에도 네가 좋다.
추천 BGM-'남태현'-좋더라'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fgomul
kr-writing
2018-12-16 00:15
[틈] 1화 - 길고 짙은 어둠에 갇히다.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fgomul
kr-series
2018-12-14 10:26
[Mi Cubano] 사진전 -5-
「 Mi Cubano 시리즈/ 사진전 -5- 」 대문제작: 예쁘고 잘생기고 마음까지 따뜻한 누나 @bbooaae님♥ 맘 놓고 불러봅니다. 대문천사 뽀돌님 :D busy가 연장해준 진짜 마지막 사진전 시작할게요. [Mi Cubano] 사진전 -1- [Mi Cubano] 사진전 -2- [Mi Cubano] 사진전 -3- [Mi Cubano] 사진전 -4- 30
fgomul
kr-series
2018-12-13 13:23
[Mi Cubano] 사진전 -4-
「 Mi Cubano 시리즈/ 사진전 -4- 」 @bbooaae님이 만들어주신 대문으로 오늘도 시작할게요 :D 아쉬워라- 이젠 이 대문을 쓸 수 없겠네요. 오늘은 마지막 사진전이에요. 쿠바를 탈출한 이후의 찍은 사진이죠. [Mi Cubano] 사진전 -1- [Mi Cubano] 사진전 -2- [Mi Cubano] 사진전 -3- 24 잠시 허락된 여행자 모드
fgomul
kr-series
2018-12-12 11:36
[Mi Cubano] 사진전 -3-
「 Mi Cubano 시리즈/ 사진전 -3- 」 This is Cuba. 남미 감성 듬뿍담긴 대문은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예쁜 금손 누나 @bbooaae님에게 선물받았습니다. 말이 필요 없는 사진전 오늘은 오류의 조짐이 없길 바라며 시작합니다:D [Mi Cubano] 사진전 -1- [Mi Cubano] 사진전 -2- 09 아니야... | 다시 돌아온 쿠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