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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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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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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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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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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aaa
2019-07-16 02:53
대장 부리바.. 민족이냐 자식이냐?
내가 첫번째 올렸던 영화는 공교롭게도 아주 오래된 영화였다. "사막의 라이온"이었다. 두번째 영화 또한 아주 오래된 영화가 될 것 같다. 내가 최근에 감명 깊게 본 영화를 오릴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영화 하면 불현듯 옛날에 보았던 것이 떠오른다. 어릴 적 보았던 영상이 최근의 영상보다 더 충격이 컸던 모양이다. 그러니 아이들이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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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7-16 02:11
비트코인은 반감기.. 스팀의 공급 비용은 증가하고 있나?
지금 몇 개월 간의 비트코인 흐름으로 보아 비트코인이 하락세로 접어든 것 같지는 않군요. 엄밀한 기술적인 분석은 아니지만 누구라도 아래 그래프를 보면 그렇게 판단이 될 겁니다. 그저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차트로 보입니다. 이렇게 보인다는 사실 자체는 자산거래에 전문적이지 못한 일반인도 비트코인을 팔기보다는 사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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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7-15 01:59
상황은 어렵다. 과연 알트의 미래는?
비트코인의 움직임이 별로 좋지 못하군요. 비트코인이 조정을 마쳤을 것으로 생각을 했고... 상승파동에서 조정이 있더라도 직전의 조정 가격보다는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았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네요. 이러는 가운데.. "리브라"를 규제하려는 미국 의회의 움직임이 있었어요. 리브라가 달러에 위협이 된다고 보는 듯 합니다. 며칠 전에 미국 대통령이
eunsik
palnet
2019-07-12 08:54
미국 금리인하.. 코인한테는 상당히 좋은 소식이군요
저는 최근 주식시장에 큰 관심이 없고 갖고 있는 얼마 안 되는 주식을 손절한 상태에서 현금만을 주식계좌에 놔두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경제 기사도 잘 보지 않았어요. 오늘 오랜만에 경제 기사를 보는군요. 파월 금리인하 신호에 코스피 사흘째 상승…2,080대 강세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의회 발언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eunsik
sct
2019-07-11 05:20
알트의 하락은 과연 무슨 이유일까?
간밤에, 그리고 낮에도 이오스가 줄기차게 하락을 하고 있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이오스의 가격 변동이 있으니 글을 쓸 거리가 생겼다. 나의 자산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오스가 대폭 하락을 하니까 마음이 조금 답답하기는 하다. 그래도 글감이 생겼으니 그리 나빠할 것도 아니지 않은가? 비트코인이 조정을 한 후 상승을 했다. 그러다가 조금 하락을 하자
eunsik
sct
2019-07-10 04:59
이오스의 보유량을 유지하려는 이유는?
제가 투자하는 코인에 대해서 말을 하려고 했는데요. 따지고 봤더니 제가 투자하고 있는 코인의 종류는 많지만 투자다운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거의 없더군요. 다들 조금씩 투자하고 있어요. 대략 10만원 정도 수준에서.. 제가 운용하는 자산은 몇 천 만원 정도 되니까 투자다운 투자라면 적어도 1백만원 이상인 것이어야 하겠군요. 그런 면에서 보자면 저는 이오스에
eunsik
sct
2019-07-09 02:42
퍼블리토에 대한 투자, 아직 손해는 아니다
코인 투자에 관한 글을 매일 하나씩 적은 것은 힘드네요. 그래서 내가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나 토큰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는 것으로 당분간을 글을 채우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나는 퍼블리토에 조금씩 투자하고 있어요. 나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큰 돈을 토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최근 퍼블리토가 상당히 하락을 했군요. 저는 본래 사진이나 동영상에
eunsik
sct
2019-07-08 00:36
스팀은 비트가 오르더라도 횡보할 가능성이 크다
역시 주말에는 글을 쓰는 것이 쉽지 않군요. 여러 군데 임대를 했기 때문에 보상을 받기 위해서라도 글을 열심히 쓰게 될 것이라는 계산을 여지 없이 빗나갔어요. 글을 간단하게라도 작성하겠다는 심리적인 요인이 중요한 듯 합니다. 어차피 저는 글을 잘 쓰는 편이 못 되고 부담 없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최근 들어 암호화폐는 큰 가격변동이 없어요. 비트코인도
eunsik
sct
2019-07-05 00:34
이오스 댑 토큰과 스팀엔진 토큰
이오스의 댑 토큰은 대부분 하락을 했다. 거의 예외가 없는 듯 하다. 이오스가 오를수록 댑 토큰의 가격은 더욱 하락을 하는 경향이 있다. 뉴덱스 거래소에서 대표적으로 블랙 토큰의 가격을 보아도 역시 그렇다. 최근 조금 오르는 듯 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보민 큰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카르마의 경우도 역시 그렇다. 카르마는 처음에 한국인 유저가 상당히
eunsik
zzan
2019-07-03 07:26
약간의 SCT를 팔아 ZZAN 매수 주문을 걸어놓다
저는 스팀짱의 발전을 희망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스팀코인판이 생기고 나서 하루 정도 지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초창기에 글을 쓴 보상을 짭짤하게 받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덕분이 얼마간의 SCT를 모았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SCT를 대부분 스테이킹했기 때문에 오늘 들어온 SCT를 팔아 스팀피를 만들었고, 이것으로 즉각 ZZAN 토큰 매수 주문을 넣었어요.
eunsik
sct
2019-07-03 05:47
내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암호화폐
최근에 나하 님께서 운영하는 풀(@naha.sct)에 sct를 임대했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나한테는 대부분의 토큰이다. 그 후 글을 글을 쓸 때 nahasct라고 하는 태그를 썼어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 글을 쓰면서 깜빡했다. 그래서 오늘 글을 다시 써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되었다. 분명 스팀코인판과 관련된 주제로 글을 써야 하는데.. 이미 아침에 코인의
eunsik
zzan
2019-07-03 04:12
예전의 고구마 캐던 추억..
과거 사진을 둘러 보면서 고구마를 캤던 추억이 담긴 것을 발견했네요. 제가 사진을 컴퓨터에 담았다가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실수는 하는 바람에 하드에 들어있던 모든 자료가 다 사라진 적이 있어요. 과거의 사진은 거의 남지 않았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만 겨우 남아 있는데.. 이 사진은 아마도 예전에 쓰던 스마트폰의 SD카드에 담겼기 때문에 겨우 살아남았나 봐요.
eunsik
sct
2019-07-03 00:47
시장은 코인마다 합리적인 가치를 탐색하고 있다
달리 글감이 없을 때는 코인 그래프를 보면서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습관이 된 것 같다.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니다. 대체적으로 보아 비트코인은 조정을 거친 것 같다. 당초 비트코인이 30% 정도 조정될 것이라고 보았는데, 딱 그정도 가격까지 내려갔다. 1680만원에서 1170만원 선까지 내려갔으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탄탄하게 상승할 것인가? 대체적으로
eunsik
zzan
2019-07-02 01:40
각 스콧봇마다 마나의 소모 및 회복 속도가 달라 혼란스럽다
저는 어제 zzan 토큰을 @eunsik.wallet 계정에 스테이킹을 해서 보팅을 했습니다. 위 보팅바를 보면 스팀의 마나보다 스팀짱의 마나가 훨씬 덜 닿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쯤 되면 상당히 혼란스럽군요. 스팀코인판의 경우에는 보팅마나가 스팀보다 훨씬 더 빨리 닿고 있으니까요. 스콧봇의 경우에는 각 스콧 토큰을 운영하는 분들이 나름대로 정책에
eunsik
zzan
2019-07-01 04:47
스팀짱이 오픈했군요. 초록색이 좋네요
제가 한 발 늦게 시스템 오픈을 축하드리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짱의 계정을 또 따로 만드시는 분위기인가요? 과연 eunsik.zzan 계정을 따로 만들지도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짱 토큰으로 따로 큐레이션을 하려면 별도의 계정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네요. 글은 은식으로 쓰고 큐레이션만 따로 할 필요성이 있겠어요. 이것은 스팀엔진 토큰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eunsik
sct
2019-07-01 04:34
비트코인 가격 전망.. 스팀과 이오스도..
요즘 주말에는 글을 아예 쓰고 있지 않다. 한 동안 스팀코인판에서 글을 즐겨 읽고 글을 쓰기도 했는데. 그런 열정이 아주 오랫 동안 지속되기는 어려운 듯 하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나하 님께서 운영하시는 naha.sct 계정에 sct를 5500개 정도 임대를 했다. 글을 쓰면 하루에 하나의 포스트에 보팅도 해 주신다고 한다. ㅎㅎ 물론 스팀코인판의 기본보팅,
eunsik
sct
2019-06-27 15:32
비트코인 가격변동을 보면서..
짧막하게나마 글을 하루에 하나씩 쓰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는다. 또 최근에는 스팀코인판에서 "홍보글"을 쓰기 위해서 SCT 200개 모았다. 이것을 모으기 위해서 며칠간 보상으로 받은 것을 스테이킹하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200개를 넘게 되었으나 어떤 글을 써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주 분주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었을
eunsik
sct
2019-06-26 08:06
자산은 항상 예상을 뛰어넘어 상승한다.. 과연 버블일까?
지금은 연일 비트코인의 상승에 정신이 없다. 사실 나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종의 "배가 아픈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손이 근질거리고.. 머리가 띵하다. 혹시 내가 비트코인에 1원도 투자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트코인이 1억원으로 올라가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이 있다. 사실 비트코인이 1억원이 된다고 해서 내가 손해
eunsik
sct
2019-06-25 05:04
내가 비트코인보다는 플랫폼 코인에 주로 투자하는 이유
치솟는 비트코인의 가격 비트코인이 연일 가격을 갱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과연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적정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금을 대체하기 때문에 엄청난 가격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견해도 존재할 수 도 있고, 비트코인은 엄청난 전기세를 소모하며 불필요한 정보를 축적하기 때문에 기술발전에 따라 도태될
eunsik
sct
2019-06-24 00:49
소셜 댑의 홍수, 과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주말에는 소셜 댑을 거의 하지 않았다. 내가 하고 있는 소셜 댑은 여럿이 있다. 스팀잇(스팀코인판), 데블(dabble.cafe) 그리고 퍼블리토(publyto.com) 등이다. 과거에는 카르마와 에브리피디아도 했었다. 하지만 카르마와 에브리피디아는 내 선행이나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하지 않는다. 그런데 스팀잇의 경우에는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손해를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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