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zzan 토큰을 @eunsik.wallet 계정에 스테이킹을 해서 보팅을 했습니다.
위 보팅바를 보면 스팀의 마나보다 스팀짱의 마나가 훨씬 덜 닿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쯤 되면 상당히 혼란스럽군요. 스팀코인판의 경우에는 보팅마나가 스팀보다 훨씬 더 빨리 닿고 있으니까요.
스콧봇의 경우에는 각 스콧 토큰을 운영하는 분들이 나름대로 정책에 맞추어서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가장 바람직한 것은 곰곰이 생각을 했더니 역시 스팀마나와 소모 속도나 회복 속도를 맞추는 것이 되겠더군요.
저는 처음에는 스팀마나보다 빨리 소모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양한 스콧봇을 활용하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소모 속도가 빠르면 기본적으로 회복속도도 빠를 수밖에 없어요. 결국 100%에서 시작해서 마나의 소모와 회복은 전체적으로 따지게 되면 스팀과 동일한 시간에 소모되었다가 회복되더군요.
이럴 경우에는 각 스콧봇 큐레이션을 위한 별도의 계정을 만들 수밖에 없고.. 평소 보팅마나 사용습관을 고려해서 스팀과 동일한 마나 소모 및 회복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그나마 합리적으로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