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은식
@eunsik
62
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Followers
1382
Following
14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jong
Created
2018-01-24 01:5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unsik
sct
7y
비트코인이 큰일을 낼 조짐을 보인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비트코인은 지금 3번째 고점에 도전하고 있다. 3번의 도전이 성공할지 눈여겨볼 대목이다. 보통 쌍봉 후 3번째의 도전은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만약 3번째로 상승한다면 1만불에 도전할 것이다. 위 그래프에서는 비트코인이 3번째 봉우리를 만들면서 내려오는 듯도 하지만 2번째 봉우리 아래의 골짜기보다 훨씬 위에
$ 3.732
97
15
eunsik
sct
7y
SCT를 꾸준히 스테이킹하지만 너무 자주하게 되네요
최근 저는 스팀잇에서 글을 쓸 때는 반드시 SCT 태그를 붙이게 되었네요. 1주일간의 모든 글은 다 스팀코인판 싸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다른 성격의 글은 아예 쓰지 않고 있어요. 아마도 당분간은 그렇게 할 것으로 보여요. 저는 받는 SCT를 계속 스테이킹하고 있어요. 아주 많은 SCT를 스테이킹한 것은 아니지만 꼬박꼬박 모아가고 있으니까 곧 3000을 채우게
$ 0.217
27
4
eunsik
sct
7y
비트코인, 3번째 전고점 돌파를 위한 시도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어렵더군요. 요 며칠간 하루에 글을 2개 정도를 썼더니 오늘은 조금 쉬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오늘의 일과를 정리하고 코인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일단 키보드에 손가락을 대었어요. 과연 무슨 글이 나올까? 오늘은 비트코인이 어떤 그래프를 보이는지 궁금해서 업비트에 접속했는데, 상당히 좋은 그림이
eunsik
sct
7y
스팀코인판은 글을 쓰는 사람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어요. 모든 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곳이죠.
저는 사실 하루 정도 늦게 스팀코인판에 들어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보상을 받았네요. 점점 보상을 조금씩 받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상을 충분히 받았어요. 저는 스팀코인판의 토큰인 SCT를 사지 않았어요. 그리고 글도 스팀코인판이 오픈한 다음 날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꾸준히 쓰니까 이렇게 보상이 차곡차곡 쌓였군요. 무려 2천개가
eunsik
kr
7y
스팀코인판은 글을 쓰는 사람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어요. 모든 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곳이죠.
잘못 올려 수정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unsik
sct
7y
스팀코인판, 글을 쓰는 사람과 투자자가 모두 존중받는 곳이 되었으면...
스팀코인판의 보상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군요. 하지만 여전히 보상은 만족스러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또한 SCT 토큰의 가격도 높게 형성되어 있네요. 대부분이 토큰을 받은 후 바로 스테이킹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이네요. 저도 또한 코인을 받자마자 대부분 스테이킹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글에 대한 보상이 100단위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10단위로
eunsik
sct
7y
혹시 내가 스팀코인판에 "중독"된 것은 아닐까?
제가 요금 이오스의 가격도 확인을 잘 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스팀코인판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있네요. 참 습관이 빨리 바뀌는군요. 아마도 이런 열정에 들떠있는 분이 저만이 아닌 듯 해요. 또 스팀코인판에 글을 하루에 하나씩 쓰지 않으면 뭔가 손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하루에 한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글 두
eunsik
sct
7y
횡보하는 비트, 알트 약진의 때는 언제일까?
오늘은 아침부터 아주 맑은 날씨로군요. 저는 코인에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는 일어나자마자 업비트로 로그인해서 암호화폐의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하지만 요 며칠 간은 업비트를 먼저 보지 않았어요. 바로 "스팀코인판"의 글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군요. 그만큼 암호화폐 투자에 관한 글을 읽으려면 이곳보다 더 좋은 것은
eunsik
sct
7y
SCT 1천개 스테이킹, 이제는 여기에서 피래미가 되었군요
일종의 이정표라는 것이 있죠? 저는 어제와 오늘 아침까지 이틀째 페이아웃을 받었어요. 제가 하루쯤 늦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어제가 첫 페이아웃이었죠. 페이아웃을 받자마자 스테이킹을 했어요. 어제까지는 프랑크톤의 신분이었다가 오늘은 조금 지위가 격상된 느낌이 느네요. 역시 스팀코인판은 초창기이기 때문에 계급 이동의 원활한 듯 해요. 제가 알기로는 스팀잇에서
eunsik
sct
7y
스팀코인판 초기 채굴자가 누리는 이점
나의 경우에는 아직 SCT 토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스테이킹을 해서 큐레이션을 하려고 했지만 보팅 마나 게이지가 뜨지 않는다. 오직 "풀 봇"만 가능하다. 갑자기 스팀코인판에 많은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더구나 내가 코인과 관련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별 글을 읽고 적은 양이나마 큐레이션을 하려고 해도 "풀 봇"에
eunsik
sct
7y
드디어 첫 SCT 보상을 받다.
다른 분들이 첫 페이아웃을 받았다는 글을 많이 읽고 댓글도 달았어요. 부럽더군요. 저도 이제는 첫 페이아웃을 받게 되었군요. 저의 경우에는 조금 이상하게 생겼군요. 보통의 경우에는 단추가 있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그냥 위와 같이 화면에 떴어요. "click here"를 클릭했죠. 다시 화면 리프레시를 했더니 위와 같은 화면이 되었어요.
eunsik
sct
7y
어느 시장이든 선구자가 돈을 번다
나는 스팀코인판에 대해 몇 개의 글로만 알고 있었을 뿐 아주 적극적이지 않았다. 프리세일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또 요즘에는 스팀잇에서 매일 글을 쓰곤 했지만, 공교롭게로 스팀코인판이 개시하는 날에는 전혀 글을 쓰지 못했다. 물론 내 나름대로는 사무실에서 워크샵을 갔기 때문에 근무 중에 짬을 낼 수 없었고 집에도 아주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글을 쓸 여력이 없었던
eunsik
sct
7y
(나하님의 백일장 이벤트) 나의 코인투자 버킷리스트
참 나하님의 백일장 이벤트는 예전부터 참여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며칠 동안 바쁜 관계로 깜빡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나하님께서 "스팀코인판"을 주제로 한 5행시 행사를 하시는 바람에 그 전의 백일장 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아 그렇구나. 잊고 있었다. 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라는 것이었다. 버킷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하고
eunsik
sct
7y
(스팀코인판 오행시) 스팀코인판은 크게 발전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스팀잇에서 크게 활약하시는 나하님께 감사드린다. 나하님의 글은 소설인 경우가 많고, 그 글을 쓰는 데 들어가는 노력은 이루말할 수 없이 대단한 것이다. 나야 코인에 관해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서 나하님의 글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번에는 이렇게 스팀코인판에 관한 이벤트 성 글짓기 대회까지 여셨다. 나하님, 화이팅입니다. (5행시) 스팀은
eunsik
sct
7y
스팀코인판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것들.. 또 논란들..
(스팀코인판이 생겼기 때문에 이제는 글을 코인투자와 관련된 글 위주로 작성하게 될 것 같다. 물론 예전부터 나의 주된 글감은 코인 투자에 관한 것이었으니까. 첫글은 www.steemcoinpan.com에서 작성했는데 잘 되었다. 이번에는 busy.org에서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한다. 다른 곳에서 스팀코인판 글을 작성할 때에는 반드시 "첫번째 태그"를
eunsik
kr
7y
스팀코인판을 축하드리면서.. 과연 스팀과 이오스는 잘 나갈까?
어제가 스팀코인판이 오픈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업무 때문에 늦게 퇴근을 했더니 어제는 글을 쓸 처지가 안 되더군요. 어제는 또 피곤했기 때문에 퇴근하고 바로 잤어요. 오늘은 자연스럽게 일찍 눈이 떠지더군요. 아무튼 아침 일찍이라도 스팀 코인판에 글을 남길 수있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저는 작년부터 블록체인 시장에 관심이 많았고, 주로 이오스 투자에
eunsik
kr
7y
스팀잇 커뮤니티의 역동성이 증가될까?
이제 코인 시장이 활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글을 쓸 이유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든다. 아마 이것은 스팀잇이라고 하는 블로그에도 적용이 되는 것이리라. 스팀도 이번 호황을 틈타 제법 올랐다. 물론 아주 폭등할 수준은 아니지만 웬만큼은 올랐다. 아직 올라야 할 길이 멀기는 하지만 시장 전체의 대세 상승에 편승하고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eunsik
kr
7y
비트코인의 횡보와 알트의 순환 펌핑 준비
(생각해 보니까 오늘도 24시간을 한참 넘겼다. 6시간이나...오늘도 글을 하나 써야하는데. 깜빡한 것이다. 이렇게 습관이란 중요한 것이다.) 지금 코인 시장을 보면 비트코인은 대체적으로 횡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각종 알트코인에 대한 순환 펌핑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리플은 상당히 올랐다. 어제는 20%가 넘는 상승을 보여줬고, 오늘도 힘차게 상승하고
eunsik
kr
7y
비트코인보다 플랫폼 코인을 선호하는 이유. 망상일까?
어제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보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당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의 기축통화인 만큼 다른 것보다 비싸고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지 않다. 내가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글을 쓴 적이 있다. 오늘도 데블(dabble.cafe)이라고 하는 짧은 글을 위주로 쓰는 이오스의
eunsik
busy
7y
소셜 댑의 한계가 아직은 눈에 보인다. 점차 발전해 나가겠지...
생각이 나든 나지 않든 글을 쓰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습관적으로 글을 쓰지 않는다면 작가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스팀잇에 가입해서 글을 쓰게 되면서부터는 이미 작가가 된 것이다. 죽이 되었든 밥이 되었든 글을 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요즘 스팀의 가격에 대해 고민을 하는 글들이 늘고 있다. 이미 많은 글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내가 또 글을 하나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