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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커피를 사랑하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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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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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02:43
오늘 머리에 맴도는...
페이스북에서 월간 윤종신 2월호의 곡명을 보면서부터 머리를 맴도는 윤종신의 오르막길. 아직 그렇게 삶이 팍팍하진 않은데. 맘 어느곳에서인가는 그 팍팍하고 어려움이 오르막길 중간에 도달해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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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13:49
하루 종일 머리를 맴돌던 음악
오후에 갑작스레 고등학교 친구가 전화를 해서는, 그동안 모임에도 나타나지 않고 잠수타던 친구의 소식을 전해주었다. 항상 자신의 일이 잘 안 풀리면 잠수를 타던 친구라 이번에도 금방 다시 나타나겠지 했는데 근 일년이 넘도록 연락이 없었는데 하던 사업이 결국 잘 안되었다고 한다. 내가 워낙 사귐의 폭이 좁아서 내가 친하다 말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친구인데,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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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6:34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어제 쇼트트랙 두 경기를 보던 장모님과 아내는 선수들이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울듯이 아쉬워 했다. 그들의 4년간의 노력이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지게 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컷기 때문이리라. 얼마전까지만해도 금메달이 예상되었던 선수가 은메달을 따게되면 꼭 죄인이라도 된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좋은 성적이 예상된 선수가 탈락하면 그저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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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4:42
크립토좀비
이더리움을 이용한 이더리움 게임 만들기인데.. 블럭체인으로 무얼할 수 있는 공부를 해보려고 챕터를 따라 진행중입니다. 아주 아주 다행스럽게도 한글을 지원해서 영어가 짧은 제가 이해하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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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5:04
명절 음식은 만드는것? 돕는것?
저희집은 큰집이 아니라 명절때에 차례음식을 만들필요는 없었지만 어머니께는 가족이 먹을 전들과 설에는 만두를 만드셨죠. 하지만 집에서 어머니 혼자 만들기에는 힘든일이기에 남자들을 음식만들기에 동참을 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전 결혼을 한 지금도 명절이면 아내와 함께 명절 음식들을 만들죠. 덕분에 저희집 여자분들은 명절 증후군은 존재하지 않거나 미비하죠. 그런데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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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5:04
내가 스티밋을 하는 이유
설연 연휴를 앞두고 그냥 인사차 글을 끄적여 봅니다. 사실 글 솜씨도 꽝인 제가 스티밋을 하는 이유는... 첫째, 정보 획득입니다. 스티밋은 암호화폐와도 많은 연관을 갖고 있다보니 암호화폐에 대한 양질의 정보가 많은 곳이지요. 처음 가입을 하게 된 이유도 보팅을 통한 스팀 획득이 아니라 정보글을 보기 위한 것이었으니까요. 둘째, 글 쓰기 연습입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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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6:17
블록체인.. 공부하기
회사에서 갑자기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면서 함께 권장해준 동영상인데 간단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네요. 그동안 암호화폐를 거래하면서 잘못 알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요. 앞의 세개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고. 뒤에 세개를 암호화폐에 대해서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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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7:32
이제 다시 시작일 뿐이지요.
666원을 거쳐 바닥을 쳤던 리플이 오늘 1300을 돌파했으니 600원때 저점을 생각하면 두배가 뛰었네요. 하지만. 일봉으로 바라본 리플은 아주 높은 곳에서 수직 낙하를 했었고 저도 그 높은 곳에서 함께 추락을 했었지요. 비록 두배 오른 가격이지만 이제 겨우 시작일 뿐 높았던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아직도 멀고 험난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리면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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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4:18
이번에는 하나님에게 부탁좀..
오늘 리플이 666을 하회하더니 이제 777을 넘어서 잠시 오름을 보여주네요. 그래봤자 그냥 잠시 조정일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단타라도 치게 좀만 더 올라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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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6:49
악마에게라도 빌어보라는걸까요?
코빗에서 리플가격이 666.. 한때는 4800이었던 리플이 이제 악마의 숫자까지 내려왔네요. 그리고 재미있게도 비코랑 이더랑 리플이랑 0만 제거하면 세자리 수가 거의 비슷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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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0:55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어제 갑자기 몇십분동안 코빗의 거래가 거의 없어보여서 왠지 불안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폭락장으로 다시 이어졌네요. 그리고 한때는 50%까지도 갔던 김프가 마이너스가 되었고요. 오늘부터 다시 추위가 심해진다더니 암호화폐시장에도 한파가 다시 시작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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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4:51
갑자기 코빗의 호가가 딱 멈추어 있네요.
리플이랑 이클만 보고 있었는데 도대체 매도,매수가 거의 없네요. 거의 20분은 지난거 같은데.. 왠지 불안한 마음이 스쳐가는데 .. 이제 악재는 좀 없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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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13:54
오늘 블루문을 타임랩스로 찍어봤어요
타임랩스로 찍은 개기월식인데 블루문이라기 보다는 오렌지문에 가까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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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1:40
아이의 책을 읽어보자
몇일동안 아이가 책을 좀 등한시 한다고 고민을 했었죠. 그래서 고민을 하다보니.. 제가 요즘 책을 안 읽고 있더군요. 무슨 책이 되었건 일년에 50권은 넘게 읽었는데 최근 5년정도는 1년에 5권도 읽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다시 읽어보려고 하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 생각하다. 아이에게 사주었는데 아이가 읽지 않는 책들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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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4:59
코빗 실명계좌 완료..
오늘부터 실명입금졔좌가 발급되었죠. 코빗은 말많았던 신한은행인데 뭐 별 탈없이 발급을 해주네요. 일단 2월6일까지는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6일부터 신규 가입을 받는다는것 같네요. 일찌감치 계좌를 만들고 싶었지만 예상대로 서버 폭주로 퇴근시간까지도 비대면 인증을 성공하지 못하고 집에 와서야 겨우 성공했습니다. 혹시 신한은행 비대면 인증을 위해 사진을 찍으실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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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1:48
성남 시장의 기사를 읽고 제사 때의 어르신들의 말들에 씁씁했던 기억이.
오늘 이재명 성남 시장의 기사를 읽으니 세상이 특히 고위 공직자들이 청렴해지면 어떻게되나를 잘 느낄수가 있었는데. 몇일전 제사에서 어르신들이 이야기하던 말이 생각이 나면서 앞으로도 꽤 힘들겠구나 싶었네요. 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문재인은 빨갱이고 지금 공산국가로 만들려고 하는거고, 정치를 하면서 돈좀 받아먹고 비리도 저지르고 그러는건데 전전대통령까지 잡아넣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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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1:34
이제 스팸성 전화들이 02로 시작하는 것들이 많이 오네요
예전에는 주로 070으로 많이 오던 스팸성 전화들이 이제 070 또는 지역 전화번호로 오던것들이 이제 서울 번호인 02로 오네요. 매일 매일 스팸 차단 앱을 업데이트해도 걸러지지 않으니 참 바퀴벌레보다 지독한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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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01:31
마법천자문 41권 구매(자식 이길 부모가..)
아이가 만화만 읽어서 고민중이지만.. 아이가 가장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이 출간되었다는 문자를 받자마자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되네요. 더불어서 아이가 좋아하지만 원서를 먼저 읽게 하려고 미루었던 91층 나무집과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아이에게 권할 책을 하나 더 구매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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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5:59
우리 부서는 대기업병에서 안녕할까?
제안 작성 문서를 위해 조사를 하다보니 오래된 대기업병에 관한 글이 눈에 띄어 읽어보았다. 읽다보니 지금 우리 팀은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가장 혁신적이어야 할 부서이지만, 부서원들이 워낙 오래된 사람들이다 보니 자칫 그렇게 흘러가기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부서뿐 아니라 300명이나 되는 조직을 아직도 처음처럼 혼자 다 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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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37
아이에게 실망하면 안되는데..
알라딘에서 책 소개 메일이 올때마다. 요즘은 자꾸 아이에게 책을 사줘서 뭐하나 싶은 마음이 드네요. 4살때 혼자 한글을 깨치고 그후로 항상 책 읽기를 좋아했던 아이인데. 제가 아이에게 추천해준 책들은 그대로 책상에 쌓여만 가고 학습만화에서 시작한 만화 사랑은 만화책만 읽는 아이로 만들어 버렸네요. 그러다보니 어차피 새로운 좋은 책이 나와서 구매해 줘도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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