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원을 거쳐 바닥을 쳤던 리플이 오늘 1300을 돌파했으니 600원때 저점을 생각하면 두배가 뛰었네요.
하지만.
일봉으로 바라본 리플은 아주 높은 곳에서 수직 낙하를 했었고 저도 그 높은 곳에서 함께 추락을 했었지요.
비록 두배 오른 가격이지만 이제 겨우 시작일 뿐 높았던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아직도 멀고 험난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리면 언젠가 그곳에 닿을수 있겠죠.
이번 설에 조카들 세배돈 충분히 챙겨 줄 수 있을것 같아 기분 좋은 주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