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 연휴를 앞두고 그냥 인사차 글을 끄적여 봅니다.
사실 글 솜씨도 꽝인 제가 스티밋을 하는 이유는...
첫째, 정보 획득입니다. 스티밋은 암호화폐와도 많은 연관을 갖고 있다보니 암호화폐에 대한 양질의 정보가 많은 곳이지요. 처음 가입을 하게 된 이유도 보팅을 통한 스팀 획득이 아니라 정보글을 보기 위한 것이었으니까요.
둘째, 글 쓰기 연습입니다. 그동안 여기 저기 블로그를 갖고 있었고 SNS도 참 오랬동안 해왔지만 참 늘지 않는 것이 글쓰기네요. 스티밋은 보팅이라는 명확한 보상이 있다보니 더 잘 써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역시 결과는 비슷 ㅜ.ㅜ
그리고..
세번째, 이것이 스티밋을 계속하게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데..
그래서. 글쓰기는 페북보다 스티밋으로 이사하게 된거죠..
이제 설연휴이고 전 양쪽(처가와 본가)집에서 명절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관계로(저 여자 아니에요.)
이제 잡설하고 고고합니다.
모두 명절 잘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