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월간 윤종신 2월호의 곡명을 보면서부터 머리를 맴도는 윤종신의 오르막길. 아직 그렇게 삶이 팍팍하진 않은데. 맘 어느곳에서인가는 그 팍팍하고 어려움이 오르막길 중간에 도달해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