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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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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7y
[이달의 작가-수필] 오늘은 명절이 아니다
지난 토요일, 교육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문득 부모님이 떠올랐다. 다음 달이 엄마 환갑이라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별다른 이유 하나 없이 부모님이 보고 싶어졌다. 한 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갑자기 이런 기분이 들다니 참 이상한 일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평소 집에 자주 가는 효심있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껏 멀리 떨어져 있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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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7y
[이달의 작가_수필] 레벨
현재는 게임을 멀리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그전까지만 해도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게임을 즐겼었다. 특히나 좋아했던 게임은 RPG 장르였는데 “레벨” 올리는 재미가 쏠쏠했기 때문이다. 꼭 RPG가 아니더라도 모든 게임에는 레벨이 존재한다. 그리고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경험치”를 쌓아야 한다. 퀘스트 완료, 몬스터 사냥, 결투 등을 통해 경험치를 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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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7y
해결됐슈~
크롬에서 포스팅 시 에러 화면 익스플로에서 포스팅 시 에러 화면 상기 에러 표시와 함께 포스팅이 안됩니다. ㅠㅠ 캐시값을 삭제해 보기도 하고 크롬, 익스플로에서 포스팅 해봐도 안되네요. 능력자 밋님들 헬프 요청 드립니다. 문제 해결책을 알려주시는 분께 50zzan 전송해 드릴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pitt925
sct
7y
[북스팀 # 41] 타이탄의 도구들
내가 즐겨보던 유튜브 중에 라이프 해커 자청(자수성가 청년)이라는 채널이 있다. 30대 초반에 법인 3개를 운영하는 젊은 부자 중 한 사람인데 자신은 책을 통해 인상이 180도 달라졌다고 한다. 그는 책의 중요성을 지나칠 정도로 강조한다. 게임에 비유를 하면 치트키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 몇 권을 추천했는데 그 영향력이
zzan.admin
zzan
7y
epitt925 reblogged
제5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저마다의 빛깔로 물드는 단풍과 호젓이 흔들리는 갈대의 손짓이 가을 속으로 한 없이 빠져들게 하는 11월에도 steemzzang에서는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를 멈출 수 없습니다. 옛날 화롯가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는 군고구마를 먹으며 들려주던 옛날얘기를 기억하고 계시지요? 그렇지만 지금은 화로도 없지만 멀리 있는 우리가 함께 모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naha
sct
7y
epitt925 reblogged
타인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정말 그 사람의 입장을 모를까요?
SCT 가격이 많이 빠졌습니다. 언제 더 살까만 기회를 보고 있는데요, 내일 일은 신 외엔 아무도 모를 것 같기에 그냥 머리만 복잡합니다. 그러다가 그냥 속편하게 보팅토큰인 미니를 살까 손가락만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KRWP 발행이 많이 늘어나면서 스팀 보팅이 줄어서 아쉬움이 좀 있었거든요. 사람은 상대방의 입장이 돼보지 않는한 그 사람의 입장을 절대 알
epitt925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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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보는 애니메이션 #3] 영원한 선도 악도 없는 유쾌, 상쾌, 통쾌한 히어로물
어릴 때부터 만화영화를 좋아했다. 로보트 태권브이, 지구의 용사 썬가드, 볼트론 등 30년 전에 본 만화지만 아직까지 주제곡을 기억해내 부를 정도니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이들 만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주인공은 항상 선하고 그에 대항하는 존재는 항상 악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로봇 기술을 빼앗으려는 악당, 지구를 정복하려는 악당, 우주 질서를 파괴하려는
epitt925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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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인테리어만으로도 집안에 복을 불러 들일 수 있다!
얼마 전에 읽은 생활 풍수 인테리어 책입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페이지 수가 100페이지도 안되요. ㅎㅎ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풍수, 체질, 사주 등과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는데 꽤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몇 가지 팁을 알려 드리자면, 집안에 물건을 쌓아 놓으면 기운의 흐름을 막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이래서 미라를 해야!!). 그리고 현관에 바퀴 달린 물건을
epitt925
zzan
7y
[허언증 가즈아] 찾았다!! 오이형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배필!!!
안녕 형들~ 간만에 약 빨고 돌아온 팥쥐야! 요즘 너무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 왜냐하면 오이형(@ioioioioi)이 약 빨고 돌아 다니는데 키위형(@kiwifi)까지 가세해서 장난 아니더라구. 이놈의 집구석 잘 돌아간다 싶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 ^^ 그런데... 오이형이 자꾸 예전 여친 사진이 보인다고... 쓸쓸하다고 포스팅 하는 걸 보고 조금
epitt925
zzan
7y
[PALJA] 포도즙 두 번째 구입인데 일주일도 못 갈 것 같습니다;;;
이틀 전에 추가로 주문한 가평포도즙을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아이들 하나씩, 아내님은 혼자서 세 개를 앉은 자리에서 먹어 치우시네요. ㅎㅎ 가족들이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릅니다. 저번에는 10일 정도 버텼는데 이번에는 일주일도 버티기 힘들어 보입니다. 다음에는 합격쌀을 주문하려고 열심히 토큰들을 모으고 있는데 포도즙 50개입 박스로 구입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epitt925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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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40]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나의 일상은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조금은 독특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명상, 미니멀 라이프, 다소 과격한 운동은 쉽사리 접하기가 힘든 이유가 가장 크다. 그렇다고 전혀 이해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미니멀 라이프의 경우는 검소하게 사는 거라 생각들을 하시고, 과격한 운동은 요즘 워낙 MMA가 유명해서 많은 남성분들이 좋아하시니 이해를 하시는 편이다. 하지만
union.sct
sct
7y
epitt925 reblogged
[스판유니언 자율기고] 역사적 인물로 알아보는 미니멀 라이프
안녕하세요~ 서로서로 조금씩 행복을 나누고 싶은 파치아모입니다. 매번 자율기고를 쓸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한 주를 돌이켜 보면 도무지 무엇을 했는지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미라를 하면서 불필요한 것만 비워야 하는데 머리도 함께 비웠나 봐요. ㅎㅎㅎ 하지만 알게 모르게 쌓인 경험치들은 가까운 미래에 무언가 이를 수 있는
solnamu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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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reblogged
귤토큰 ORG 로 귤 사세요! :) 그동안 귤토큰 현황도 정리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귤토큰 org 의 발행자 솔나무(어썸제주)입니다!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귤토큰을 발행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귤을 따는 계절이 되었다니요!! 이미 많은 분들이 귤토큰을 사용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스팀잇 활동을 잠시 쉬고 계신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귤토큰 보유 계정분들을 찾아서 댓글로 귤토큰으로 귤 구매 안내를 드릴 생각이에요! 귤토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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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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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육아일기 #44] 아빠 참여수업
며칠 전, 어린이집에서 "아빠 참여수업"을 했다. 퇴근 시간에 맞추어 7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조금 늦으시는 분들이 계셔서 15분 정도 늦게 시작했다. 비록 그 분들 때문에 수업은 늦게 시작했을지언정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함께하기 위해 퇴근 시간 전부터 속으로 칼퇴를 외치셨을 아빠들, 교통 체증에 막혀 초조함을 느끼셨을 아빠들을 생각하니 괜시리
epitt925
zzan
7y
[PALJA] 가평 포도즙 추가 구매합니다~!
약 2주 전에 가평 포도즙을 주문해서 받아 먹었는데요. 솔직히 저는 2봉지 정도 밖에 못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배도라지즙이 있어서 그걸 먹는다고 포도즙은 맛만 본 정도였고, 나머지 전량을 아내님 혼자 쭉쭉 흡입했네요. ^^;; 늦게까지 일 하면서 한 봉지, 한 봉지 마시다보니 어느새 동이 나 버리고 말았다며 멎쩍게 웃는 아내님에게 추가로 25봉지 한 박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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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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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육아일기 #43] 어린이집 땡땡이
어제 어린이집을 하원한 첫째가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미열이 있고 기침도 조금씩 하는 게 감기에 걸린 것 같았다. 놀이터에서 노는 것을 건너 뛰고 집으로 돌아와 후다닥 씻기고 밥 먹이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혹시나 또 독감에 걸린 건 아닌지 내심 걱정이 되었다. 모든 부모가 그렇듯이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은 마음이다. 아이의 이마에 손을 얹고 내가
epitt925
zzan
7y
[북스팀 #39] 유리알 유희
몇 시간 전, 한 권의 책 읽기를 끝냈다. 이 한 작품을 위해 투자한 시간을 어림잡아 계산해 보니 대략 10시간 정도였다. 왠만한 책이면 4권, 넉넉하게 잡아도 3권은 거뜬히 읽을 시간이었다. 분량도 분량이었지만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내용 덕분에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밖에 없었다.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이 가득했다. 도대체 유리알이 뭔지, 그리고 유희는
epitt925
zzan
7y
[이달의 작가_동화 #1] 엉뚱치의 꿈
아주 넓은 태평양 어딘가에 이름이 ‘치’로 끝나는 물고기 마을이 있었데. 그곳에는 아주 커다란 참치 아주 조그만 멸치 아주 기다란 갈치 아주 뾰족한 꽁치 그리고 아주 엉뚱한 엉뚱치가 살았지. 엉뚱치는 뭐든지 엉뚱했어. 친구들이 지느러미를 앞뒤로 움직이며 헤엄칠 때 엉뚱치는 지느러미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헤엄쳤어. 그래서 헤엄치는 일은 언제나 엉뚱치가 꼴찌였지.
floridasnail
zzan
7y
epitt925 reblogged
[나의 스팀잇 이야기] "@palja 에서 이벤트를 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에 대한 이런 저런 수다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cjsdns 님께서 @palja 계정으로 올리신 글입니다. palja에서 이벤트를 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이틀전에는 스팀을 사랑하시는 안타까움이 묻어있는 글도 올리셨습니다. Do you know what NEW STEEM is? 그래서 저도 스팀과 스팀잇에 대해 한번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epitt925
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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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행] 과학의 도시를 만나다. "국립대구과학관"
저희 아내님은 대구 출신입니다. 제가 가끔 대구 고담시라며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이라고 놀리기는 하는데요. 그건 정말 장난일뿐 사실 저는 대구를 정말 좋아합니다. 도로가 깨끗하게 잘 닦여져 있기도 하고 맛집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볼 곳도 많구요. 그리고 미인도 많죠! 처가댁에 갈 때마다 명소에 들리는데 이번에는 국립대구과학관을 둘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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