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올겨울을 유난히 따뜻하여 얼마 전에는 체리 꽃이 피기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이제는 춥고 눈 폭풍이 오고 정말 추운 겨울이 찾아와서 건강이 염려됩니다.
모든 사람이 염려하는 것이 감기입니다.
감기는 누구든지 감기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보통 추울 때는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기 때문에 감기가 그렇게 기승을 부리지는 못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사실은 너무 추우면 환자가 격리되는 것입니다.
감기는 특별한 항생제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감기는 약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감기는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감기 예방에도 적당하게 잘 쉬면 감기와 바이러스가 몸에 접근하여도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방 안 온도가 높으면 감기가 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오히려 실내의 온도가 높으면 우리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가 더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실내 온도는 섭씨 18도에서 20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적당하게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보통 독감이 감기와 같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독감을 사망률이 더 높고 더 오래 아프고 심하게 아프다고 합니다.
독감은 감기와 전혀 다른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독감에 가장 좋은 것은 독감 예방 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 독감은 6월 31일까지 독감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독감 예방 접종의 시즌은 다르다고 합니다.
1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닌 7월부터 8월까지라고 합니다.
아직 맞지 않은 분이 계신다면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겨울에 설사 병이 많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겨울에 바이러스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공기로도 전염이 되고 손으로도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환자도 자주 손을 씻어야 하고 가족들도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이런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에 설사 병이 걸리면 단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6시간 이상 음식을 먹지 않고 물이나 소다 이런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조금씩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 감 같은 것을 먹어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우유나 주스는 이런 바이러스가 있고 난 후에 4일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시게 되면 다시 설사를 다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겨울철 조심하여야 할 것은 또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피부 건조증입니다.
목욕을 많이 하는데 목욕을 많이 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목욕을 자주 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를 일주일에 2에서 3회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를 한 뒤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싼 보습제보다도 싼 보습제에 좋은 것도 많답니다.
입술 또한 피부가 갈라지면서 염증이 잘 생기는데 입술이 자꾸 트고 이렇게 되는데 립밤 같은 것을 많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이 임시방편으로 침을 바르다 보면 잠깐은 좋아지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계속하게 되면 더 트고 더 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입술은 침을 바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코도 건조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코도 관리 하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 같은 것을 틀어 주는 것이 코를 보호하는 데 좋습니다.
코가 마르면 코피가 자주 터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코는 세게 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코피가 자주 나면 바셀린을 자주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가 염증이 나고 코에서 피가 나는 경우에는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염이 있는 경우에는 코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코에 알레르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이 와서 눈을 치우는 일을 하다가 척추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골절을 일으키기도 하고 팔다리가 마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빨리 정형외과에 가서 전문의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물리 치료할 것이 아니라 빨리 정형외과나 척추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근육통 같은 경우는 물리 치료로도 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보통 운동을 잘 하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심장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스트레칭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PT 체조 같은 것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실내 운동을 해서 우리가 몸을 계속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중풍이나 심장 마비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같은 것을 매일 먹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해가 뜨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많습니다.
빛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음악이나 대화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이렇게 집안에 양지가 있으면 양지를 찾아서 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겨울이 되면 사실 좀 갑갑합니다.
겨울은 휴식의 계절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춥고 건조한 겨울에 호흡기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호흡기가 약하거나 비염, 천식이 있는 분들은 독감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겨울에는 춥다 보니 난방을 위해 창문을 닫고 생활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밀폐된 공간에서 계속 생활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세균이나 곰팡이 등으로 실내가 오염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실내 미세 먼지의 평균 농도는 경고치 보다 2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의 연기도 실내 온도가 안 좋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가구에 사용하는 휘발성 화합 물질도 공기 중에 노출이 되면 폐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문을 열고 환기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게 안쪽의 공기가 오염이 많이 되어있을 경우에는 안에 미세 먼지 때문에 호흡기 질병에 걸릴 위험이 있고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미세 먼지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호흡기 건강을 위해서 실내 온도나 습도는 20도 정도입니다.
만약 2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곰팡이 등이 생기기 쉬워서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너무 건조하게 되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만성 심 질환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실내 온도를 26도 정도, 습도는 40도에서 50도 정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겨울철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미세 먼지가 많을 경우에는 수분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외출은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외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외출 후에는 옷을 깨끗하게 털고 샤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겨울철에는 공기가 차갑고 건조해지게 되기 때문에 실내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 섭취와 충분한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호흡기 환자의 경우는 추울 때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 찬 공기를 안 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을 할 때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손과 발, 얼굴을 씻는 것은 중요 합니다.
이러한 분들은 폐에 차갑고 건조한 것들이 들어가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호흡기 점막은 점액질로 덮인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끈끈하고 매끄러운 세포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외부 세균이 호흡기 내부로 침입을 못 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 같은 경우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먼지 같은 것이 호흡기에 안
좋기 때문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 같은 실내 운동은 괜찮다고 합니다.
호흡기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미지근한 물 같은 것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메가3 같은 경우는 적혈구에 산소를 공급해서 강화해줘서 좋다고 합니다.
호흡 곤란을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비타민C도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C의 경우에는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영양분 섭취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비타민E 같은 경우도 항산화 작용에 영양을 주게 되어 기관지 같은 것이 좋다고 합니다.
겨울철에는 건강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지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겨울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은 겨울철에는 실내와 실내 밖 공기가 온도 차가 커서 떨어지게 되면 차이가 심하여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창문을 확 열어서 환기를 잘 시켜주고 먼지를 제거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 점막이 건조하여지면 호흡기 방어 능력 또한 떨어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