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네 자신을 알라"라는 격언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유대 성전이나 교전에 태고 시절부터 인간이 더 큰 꿈을 실현하기 원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가르침이 나와 있다.
이렇듯 하루에 한 번, 몇 분에 불과할지라도 자신을 되돌아보고 오늘 하루의 행동이 어땠는지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바쁘면 바쁠수록 더욱 중요하며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습관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이다.
가장 단적인 증거로...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거나 교양이 높은 사람일지라도 단체 사진을 볼 때 우선 자기를 찾는다.
어떤 의미에서는 자기중심적인 것은 사람의 천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도가 넘을 때 문제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잠깐이라도 자신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신을 적막과 고요 속에서 완전히 수동 상태로 만들어보라.
그렇게하면 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이 차츰 사라지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때로는 자신이 이르지 못한 점을 깨달을 수도 있을 뿐 아니라 평상시에는 잘 들리지 않던 내면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생각이 깊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이 깊어질수록 우리는 주위의 미묘한 변화에 대해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이런 것들이 쌓여 오늘, 내일, 다음 주, 혹은 내년까지 어떤 일이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고민해보고 예측해볼 수 있는 것이다.
자연에는 반드시 패턴이 있다.
비즈니스에도 주기가 있고, 유행이 있다.
그것을 잘 간파하고 대처해야 한다.
이것을 알게되면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적어도 하루 한 번은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