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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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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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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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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kr
2018-01-08 19:19
수익을 부르는 블로그 제목은 따로 있다.
부족하지만 가끔씩 그동안의 블로그 경험을 바탕으로 kr-ad 태그 글을 쓰려고 합니다. 꾸준히 포스팅할 수 있도록 채찍질 하는 의미로 많은 보팅 격려 부탁드립니다 ^^ 제목에 대한 이야기는 스팀잇에도 연관이 물론 있겠지만, 이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D 블로그에서 제목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중요하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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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kr
2018-01-08 17:38
스팀잇 가입 2주만에 꿀같은 보상을 받았네요
드디어 600스팀파워에 도달했습니다!! 짝짝짝.. 비교적 많이 보팅을 받았던 일주일전 글 2개가 보상으로 돌아오면서 SBD를 스팀으로 바꾸고, 스팀파워업을 하는 과정에서 스팀파워를 7.4씩이나 올릴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스팀파워100%보다 스달50%로 받는게 좋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려주신 @wherever님께 감사드립니다. @wherever님이 아니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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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kr
2018-01-05 02:52
다시한번 스팀충전을 할까말까 고민되는 순간이네요
어차피 존버라면 스팀파워로 묻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일주일 전쯤 600SP 정도 모았습니다. 역시 게임(?)의 시작은 현질이죠. 그리고 이번에 이그니스를 받게 되면.... (제발.. 업비트야 ㅜㅜ) 2250개 정도 받게 되서 지금 업비트에 있는 돈과 이그니스 일부를 팔아서 스팀파워를 올릴까 고민중입니다. 근데.... 스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dream3479
kr
2018-01-05 00:02
스팀잇 이미지 가장 간단하게 올리는 법
아시는분들도 있을 수 있겠는데, 단언컨데! 많은 분들이 모를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특히 새로 오신 분들) 보통 이미지를 올릴때 Markdown 모드를 쓰거나, 에디터 모드를 쓴다면 imgur 같은 외부 사이트에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이미지 주소를 가져옵니다. 이 두가지를 모드의 장점을 합치면 에디터 모드를 쓰면서도 외부 사이트 이용할 필요 없이 이미지 업로드가
dream3479
kr
2018-01-04 13:13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4)
드디어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마지막편입니다. 혹시 지난글을 못보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1)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2)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3) 최근 좋은소식이 있을 것 같아서, 그것도 함께 포스팅하려고 며칠 기다렸는데, 너무 기다려야될
dream3479
kr
2018-01-03 20:40
인텔 cpu 보안이슈에 따른 성능저하 난리네요
인텔 cpu를 사용하는 PC의 보안 문제가 심각해서, 해킹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해킹에 취약하다는게 이미 알려진 이상, 앞으로 인텔 cpu 사용자에 대한 무차별적 해킹시도가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문제는 윈도우를 쓰든, 리눅스를 쓰든 운영체제 가리지 않고 동일하게 보안 취약점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운영체제 차원에서 보안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가
dream3479
kr
2018-01-03 09:49
간단한 원페이지 사이트로 애드센스 수익 올리기
애드센스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려고 할때 가장 접근성이 좋은건 블로그입니다. 저 또한 블로그로 시작했었고요. 하지만 블로그는 지속적으로 글을 써줘야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영원히 검색에서 노출될 것만 같던 포스팅도 세월이 흐르면 몇페이지 뒤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은 나름 꾸준히 검색노출이 되어서 수익을 주었던 포스팅 한개의 수익입니다. 지금도 간간히 수익을
dream3479
kr
2018-01-03 09:07
그래도 이제 보팅하니까 0.15$ 정도 올라가네요
최신글 둘러보다가 0.01~0.05 정도 찍혀있는 글에 보팅했을때 +0.15 되는걸 보니 진짜 별거 아니지만, 조금 힘이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고래 분들은 5%만 보팅해줘도 2$씩 오르시던데^^; 언젠가 풀보팅 했을때 +10달러 정도만 되도, 정말 기쁠 것 같네요. 대충 계산해보니 그정도 대려면 30000만 스팀파워 정도가 필요하네요. 지금의 50배....
dream3479
kr
2018-01-03 07:15
ourselves.. 셀봇에 대한 생각
이전에 몇개의 포스팅을 작성할때 ourselves 태그를 넣었습니다. 셀봇을 가급적 하지 말고 서로서로 보팅해주자는 의미의.... 그때는 별생각없이 했습니다. (서로 서로 보팅해주면 좋은거 아닌가? 보상도 더 많을 것 같은데? 라는 자본주의적 생각...)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스파가 커지고 고래가 되어도 ourselves를 넣을까..?"
dream3479
kr
2018-01-03 06:26
고공행진하는 스팀가격.. 파워업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네요
5일전 스팀파워를 충전하면서 배가 아팠다는 글을 썼습니다. 스팀파워를 충전하면서 배가 아팠습니다. 남들은 새우깡 500원 주고 사먹었는데, 뒤늦게 진입한 저는 똑같은 새우깡을 2,000원 주고 사먹어야 되는 것 같다며 배가 아프다는 글을 쓰고... 5일밖에 안지났는데, 새우깡 가격이 배로 뛰었습니다. 여력이 생겨도 지금 스팀을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되는
dream3479
kr
2018-01-01 16:43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3)
지난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1)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2) 후기(3)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쓸만한 이야기가 하나 더 있었네요. 다음편이 마지막편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흘러 웹디자인 회사에 취직하여 무료하게 월급이나 받으며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을 무렵, 쿠키클리커라는
dream3479
kr
2018-01-01 15:28
콜라학 개론
미리 말씀드리면 쓰잘데기 없는 글입니다. "무조건 잘써야된다 좋은글을 써야된다" 라는 생각은 압박감으로 다가와서, 꾸준한 스팀잇 활동에 저해가 되므로 자유롭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음료수를 좋아했습니다. 특히 탄산음료 좋아했습니다. 탄산중에 으뜸은 역시 콜라입니다. 콜라에도 등급이 있는데 1등급 : 코카콜라, 레몬맛
dream3479
kr
2018-01-01 02:53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2)
다행히 저번 글에서 재밌게 읽었다고 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혹시 후기(1)을 못읽으신분들은 아래 링크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1) 참고로 이 글은 방법론이나 노하우를 알려드리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그냥 이런 사례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dream3479
kr
2017-12-30 20:01
9년째 도전중인 "인터넷으로 돈벌기 도전" 후기 (1)
저는 원래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꾸준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런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니, 뭔가 글을 꾸준히 써야된다는 의무감(압박감)만 밀려오고,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는 것 같아서, 그냥 진짜 편하게 내맘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도 시리즈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잘 진행할 수 있을지는 보장을 못합니다 일단은 본론으로 들어와서 많은 사람의
dream3479
steemit
2017-12-29 02:09
스팀파워를 충전하면서 배가 아팠습니다.
오늘 새벽 업비트를 통하여 비트코인을 스팀잇으로 전송했습니다. 한화로 계산하면 대략 200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을 투자하여 스팀파워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600이 조금 안되는 스팀파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코인으로 투자(투기)할때는 별 생각 없었습니다. 그냥 돈이나 벌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스팀잇을 통해서 "스팀파워"라는 가치를
dream3479
bitcoin
2017-12-28 22:49
가상화폐 생초보 투자(투기) 4주 후기
2017년 12월은 정말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린 한달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12월 2일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인터넷 뉴스를 우연히 봤는데, 비트코인 하나에 10000달러가 넘더군요. '와 이거 미친거 아냐. 1000만원이 넘네. 10개만 사둘껄..' 이라는 생각과 함께.... 처음으로 비트코인의 세계에 발을 딛었습니다. 1주차. 돈벌기가 이렇게 쉬웠나? 와....
dream3479
kr
2017-12-28 19:19
스팀잇 vs 스티밋
처음 steemit(일단은 영어로 표기)을 접하고 가장 먼저 생긴 의문점 입니다. "스팀잇이라 해야될까? 스티밋이라 해야될까?" 정답은 없을 수 있지만, 그래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스팀잇 검색결과 : 약 138만건 스티밋 검색결과 : 약 36만건 스팀잇의 압승이네요. 하지만 예전에는 스팀잇을 많이 썼지만, 요즘은
dream3479
kr
2017-12-28 18:02
업비트에서 스팀잇으로 비트코인 전송 후기
별 내용이 없어서 후기랄 것도 없지만, 업비트에서 전송했다는 이야기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길래 한번 써봅니다. (참고로) 지금은 업비트에서 신규 가상계좌를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신규회원은 불가능합니다. . 일단 업비트에서 보낼 수 있으면서, 스팀잇(BlockTrades)에서 받을 수 있는 코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밖에 없습니다. . 저는 그중에서 비트코인을 마침
dream3479
steemit
2017-12-26 11:09
스티밋 가입 신청 20시간만에 성공
바로 가입될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다가 어제 살짝 실망했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니 바로 최종 가입 확인 메일이 와있었다. 최대 1주일 걸릴꺼라 적혀있어서 걱정했는데, 정확히 20시간만에 온걸 보니 그래도 안심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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