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존버라면 스팀파워로 묻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일주일 전쯤 600SP 정도 모았습니다.
역시 게임(?)의 시작은 현질이죠.
그리고 이번에 이그니스를 받게 되면.... (제발.. 업비트야 ㅜㅜ)
2250개 정도 받게 되서 지금 업비트에 있는 돈과 이그니스 일부를 팔아서 스팀파워를 올릴까 고민중입니다.
근데.... 스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올라도 너무 많이 올라서 고민되긴 하는데,
일단 이그니스를 받고 나서의 문제긴 하지만, 그때까지 스팀의 급등이 없다면,
1000스파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