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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 맥북에어 바꾸고 싶다
현재 사용 중인 개인 노트북은 2015년형 맥북 에어. 맥북 프로는 가격대가 세기에 대안으로 택한 것이 맥북 에어였다. 처음에는 괜찮아고 생각했으나, 개발용으로 쓰기에 낮은 해상도와 낮은 성능이 대략 난감. 그 때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맥북 프로를 샀어야 했나 보다. 다행히 아직 2015년형 맥북 프로는 아직도 판매 중이다. 딸내미 노트북의 할부가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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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 고개만 빼꼼 내민 냥군
숨어있다 살짝 나타난 것처럼 고개만 빼꼼 드러낸 울집 냥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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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 첫 개발 일정은 순탄하게
첫 개발일정은 다행히도 무리없이 진행 중. 처음 시작하는 거니 기간을 조금 길게 받았지만, 업무에 익숙해지면 속도는 자연히 늘어나는 거. 이번 주말에는 코딩 복습 좀 해볼까?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을 해야지. 간단한 사이드 프로젝트 주제부터 정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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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 코딩 시작
첫 개발 아이템을 그제 받아 어제까지 내용과 기존 소스를 분석했다. 오늘 오전에는 개발 환경 관련해서 남은 사항들을 마저 처리했고, 오후부터 코딩을 시작했다. 코딩을 시작하니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 기분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은 코드들을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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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 첫 업무 수행 중
현업 배치 후 첫 업무에 대한 자료 조사, 분석을 했다. 내일부터는 코딩을 시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맞춰야 하는 것은 일정 준수. 그것을 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 일을 계속 할 수 있고 없고가 결정된다. 그것은 업무에서 기본 중에 기본이다. 다행히 일정이 팍팍하진 않으니 필요한 거는 배우면서 일할 수 있다. 첫 시작의 느낌이 괜찮다. 잘 해서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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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 드디어 현업 투입
현업 배치는 이미 지난 주에 되었지만, 현업 투입은 오늘부터 시작되었다. 오후에 팀 회의에 참가했고, 자리도 팀으로 옮겼다. 첫 미션도 받았다. 기한은 다음주 화요일까지. 현재는 내용 파악 중. 내용이 이해가 되어야 제 일정에 일을 마칠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그래야 이후 직장생활을 잘 풀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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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 현업 배치는 딜레이 중
트레이닝 기간은 지난 주에 끝났으니 원래는 오늘 현업으로 배치되는 게 맞지만, 조직개편으로 인한 자리 재배치가 완료되지 않아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일단 오늘은 결정이 되지 않았고, 빠르면 내일 결과가 나올 듯... 짧은 시간이 남아 있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복습을 하면 좋을 듯. 딜레이가 좀 더 길어지면 좋은 건가... 그건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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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 이번 주말도 휴식 그리고 공부할 장소 찾기
이번 주말도 그냥 푹 쉬었다. 새로운 한 주부터는 현업으로 배치될 예정. 그 때를 대비해 이번에는 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 가지 고민거리는... 퇴근 후 공부할 만한 장소 찾기. 집 근처로 와서 공부하기는 너무 늦는다. 가능한 회사 근처에서 공부할 만한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 어디가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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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 명상을 계속 해보자
어제 정신적 수양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오래 전부터 명상을 조금씩 하고 있었다. 해보면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 마음이 쫓길 때는 그걸 잊고 살 때도 많다. 하기는 하지만, 완전한 습관이 되지는 않은 것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리고 밤에 잠자기 전에. 그렇게 하루 적어도 2번 이상 꾸준히 해주면 좋을 것이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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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 정신적 수양 필요
살면서 우리는 여러가지 버라이어티한 상황들을 만날 수 있고, 우리들은 그로 인해 멘탈이 흔들릴 수 있다. 멘탈 꼭 붙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문득 생각나는 것은 정신적 수양이다. 그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아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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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 만만치 않을 향후 업무
오늘 오후에 팀장님과 면담을 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현업 배치 후 하게 될 일들이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리 이동일이 확정되지 않아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알 수 없다. 현재로서는 현업과 관련된 준비 작업들을 가능한 빨리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도 있고 경력도 있어서 빠른 적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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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 현업 배치 대기 중
트레이닝 기간이 이번 주까지지만, 트레이닝 팀이 사라지면서 사실상 이미 종료. 이제 현업 배치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으니 대기 기간에는 공부를 계속 하는 것으로... 버라이어티한 삶이 곧 시작될 것이다. 무슨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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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 트레이닝 팀이 사라지다
조직개편으로 내가 속해 있던 트레이닝 팀은 사라졌다. 공식적으로 현업 부서로 자동 배치되었다. 아직 팀으로부터 연락은 오지 않았지만, 조만간 자리 이동이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시간이 조금 남았을 때, 미처 공부하지 못한 기술을 보완해야 하겠다.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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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 코드보다 멘붕... ㅠㅠ
남이 만든 소스 코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오늘은 유독 어려움을 느꼈다. 코드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인가? 부족한 점은 발견했으니 보충 학습은 당연히 해야 할 것이다. 현업 배치가 얼마 안 남았다. 부족한 점은 남은 시간에 빨리 채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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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 주말은 푹 쉬었다는 ^^
이번 주말은 공부 생각조차 거의 안하고 그냥 내려놓은 이틀이었다. 그래... 살다보면 이런 날들도 있는 거지. 좀 지나면 다시 열심히 하고 싶은 날도 오는 것이지... 이미 쉰 거 좋게 생각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하면 되지. 인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다. 여름이 있으면 겨울도 있는 거고, 열심히 사는 날이 있으면 노는 날도 있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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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 무기력한 주말
주말이다. 벌써 토요일도 다 가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주말이 개인 활동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겠지만, 지금 나에게 주말은... 그저 쉬고 싶은 시간일 뿐이다. 공부를 하면 좋겠지만, 지금은 아무 기력이 없다. 공부할 시간이 나니 그저 졸립기만 하더라. 그래서 낮잠을 잤다. 이제는 어떡해야 하나... 쉴 때 그냥 쉬는 게 낫나? 아니면 지금이라도 책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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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 스승의 날...
오늘은 스승의 날. 나를 키워준 스승에게 감사하는 날인데... 현재 나의 스승은 누가 있을까? 나를 가르쳐 줄 사람은 누가 있을까? 이제는 가르침을 받는 나이가 아니라 가르쳐 줘야 하는 나이인가...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스승이 될 수 있는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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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 벌써 목요일...
벌써 목요일... 이번주도 반이 넘게 지나갔다. 회사에서 개발할 앱의 소스 코드는 보면 볼 수록 봐야 할 게 늘어난다. 좀 더 늦게까지 봐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밤 8시가 되면 강제 퇴근... 요즘은 조금 일찍 출근할까도 생각한다. 일도 해야 하고,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할 거는 많은데, 일기는 두서가 없구나. 내일은 교통 정리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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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 벌써 수요일
시간 참 빠르다. 벌써 수요일 오후... 오늘은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출근. 근무시간을 미리 채워놓고 금요일에 일찍 퇴근 또는 오늘 일찍 퇴근하고 싶었다. 가족들과 저녁 먹기 위해 오늘 일찍 퇴근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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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 5월 12일 하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곡 하나
그것은 바로 015B의 5월 12일. 오늘이 그 날. 이 곡은 1992년에 들었고, 그 때 나는 중학생이었다. 테이프의 A면 마지막 곡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면의 첫곡은 유명한 '아주 오래된 연인들'이었고, 그걸 시작으로 음악을 계속 들으면 마지막에 듣는 곡이 바로 5월 12일이었다. 첫 곡과 마지막 곡을 기억한다. 중간 곡들은 생각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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