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 중인 개인 노트북은
2015년형 맥북 에어.
맥북 프로는 가격대가 세기에
대안으로 택한 것이 맥북 에어였다.
처음에는 괜찮아고 생각했으나,
개발용으로 쓰기에 낮은 해상도와
낮은 성능이 대략 난감.
그 때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맥북 프로를 샀어야 했나 보다.
다행히 아직 2015년형 맥북 프로는
아직도 판매 중이다.
딸내미 노트북의 할부가 끝나면,
맥북 프로로 바꿔볼까?
현재 사용 중인 개인 노트북은
2015년형 맥북 에어.
맥북 프로는 가격대가 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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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으로 쓰기에 낮은 해상도와
낮은 성능이 대략 난감.
그 때 돈이 좀 더 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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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직 2015년형 맥북 프로는
아직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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