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날. 나를 키워준 스승에게 감사하는 날인데... 현재 나의 스승은 누가 있을까? 나를 가르쳐 줄 사람은 누가 있을까? 이제는 가르침을 받는 나이가 아니라 가르쳐 줘야 하는 나이인가...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스승이 될 수 있는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