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는 여행 준비하고 다녀오느라 개인 개발은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코딩도 생각해 보면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요. 못 하고 있을 때는 못 한다고 스트레스를 받곤 했습니다.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니...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지 방향을 정해보려 합니다. 현 직장에서 하고 있는 개발이 행복한지... 만약 행복하지 않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대안은 있는지... 이직을 해야 행복할 수 있을지... 개인 개발을 할 시간이 없다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시간을 낼 수 있는지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즐거운지도 한번 확인하고 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