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여의도 IFC는 점심먹기가 참 어렵죠
파리바게트도 만원입니다.
이탤리안 레스토랑 cotto 입니다.
무난하게 크림 까르보나라와 알리올리오를 주문했습니다
COTTO의 좋은 점이 appetitizer 로 나오는 요 샐러드입니다.
마늘과 올리브오일이 특징인 ' Alio Olio' 입니다.
마늘 요리를 좋아하는 저의 favorite food 죠
그럼 오늘도 수고하시고
즐거운 불금 !!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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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도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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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요리를 좋아하는 저의 favorite food 죠
그럼 오늘도 수고하시고
즐거운 불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