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바로 각다귀 라는 모기종류인가보다.일반 모기와 크기가 내가보건데15배는큰것으로 보인다,
파리목이라는데 내가느끼는건 분명 모기야
우리는 방충망 밖에있는줄알고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렸드니 퍼드득하길래 깜짝놀라 보니.
방충망 안쪽이라 소름이돋아서 얼른 가서휴지로 이빨을 꽊물고잡아보니 어마어마하게커서
나도모르게 손아귀에힘을주며 죽여 화장실에 넣고 물을내렸지요,
으~이게 어떻게 집안쪽으로 와 있는지 소름끼처 정말!
징그러워 간단히 알아보니
수액을 빨아먹는다는 점에서는 수컷 모기와 동일하다
한적한 곳에서는 가끔 가다 집안에서도 이놈이 벽 등에 붙어있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이놈은 절대로 벽에서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어떤 참을성을 갖고 벽에 붙어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그냥 앉아있거나 아니면 벽에 붙은 채로 사망해버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크기가 크기이다 보니 벽에 꼼짝않고 있어도 잘 건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안습하게도 벽에서 영영 벗어나지 못하고 죽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