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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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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등
기도하는 마음으로 소원을적어서 풍등을 날렸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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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카
흙먼지와 물을다맞으면서 달리는 스릴감이 만점 입니다 스트레스도 확 풀어 준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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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관광객을상대로 서는시장 인데 값도싸고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이 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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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남송강에서 보트를탔습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즐거웠고 아름다웠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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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라오스에는 바다가 없는데도 소금을 지하 240 미터에서 지하수를 끌어올려 소금을만든다 지하수 물을떠서 가글을하니 개운하고엄청 짜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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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다리는중 한 시간 연착 비행기만. 바라보면서. ㅎ ㅎㅎᆢ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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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달전 부터 예약하고 여행가는날만 기다렸습니다. 바로 오늘 라오스로 비행기타고 3박5일 떠납니다. 친구들이랑 일년에 한번씩은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맛있는것 먹고 추억을 만든답니다. 무엇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마음이 설레입니다. 안전한 여행이 됐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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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감자
땅이 녹아서 돼지감자를 오늘 켔습니다. 장아찌를 만들려고 준비 했습니다. 1.돼지감자를 깨끗이 씻었습니다. 2.씻은 감자를 깍두기 처럼 썰었습니다. 3.바구니에 담아서 물을 뺏습니다. 설탕 : 식초 : 설탕 1 : 1 : 1 로 혼합해서 만들었답니다. 돼지 감자는 식감이 좋아서 아작아작하고 연합니다. 만들기가 아주 편하답니다. 끊이지 않고 3가지만 저어서 돼지감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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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작은 마을 골짜기에서 바위 위로 쏟아지는 물줄기가 Y로 보인다고 해서 동네에서 Y폭포라 부른다. 폭포은 작지만 가는길이 아기자기 하고 오솔길을 걷는 편안하고 여유마저 가질수 있어서 심신의 피로를 풀수 있다. 오르다 보면은 고로쇠 채취하는것을 볼수있고 거북바위도 볼수 있다. 겨울에는 폭포가 얼어서 멋진풍경을 자랑하고 봄에는 나물하러 오르는분도 있다고 한다. 조그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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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제
첫번째 토요일은 국민학교 산악회 가는 날이다. 삼월달에는 시산제 가 있는 달인데 첫번째 주가 추운것 같아 둘째주로 옮겨 졌습니다. 친구들은 많이 참석 했고 시산제를 지내고 펜션하는 친구집에서 삼겹살도 굽고 갈비뼈를 김치와 시래기를 넣고 가마솥에 푹 고았답니다. 잔칫집 같이 한상 거하게 차렸습니다. 삼겹살도 굽고,시래국은 일품이랍니다. 떡과 도토리묵 부침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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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갈비탕을 먹어보면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추천을 해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갈비탕이 나오는데 갈비갯수가 여섯개 나왔다. 접시에 꺼내놓으니 고기를 뜯기만해도 배가 부를것 같다. 국물은 진국이라 구수하다. 고기도 뜯고 구수한 국물에 밥도 말아서 깎두기와 함께 땀을 흘리며 맛나게 먹었습니다. 맛난집을 많이 알고계시는 기사님 덕분에 점심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추천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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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헤즐럿 커피향이 솔솔 ~ ~ 커피점에 들어서면서 커피향에 취하고 만다 . 친구셋이서 점심을 맛나게 먹고 수다를 떨 생각으로 찻집에 들렸다. 산골짜기 커피집인데도 사람들은 많았다. 넉넉한 주인은 점심을 먹고 바로 온거라고 하니 커피를 두잔만 시켜서 나누어 먹으라고 한다. 다방면으로 유식한 친구가 있다. 그친구를 만나면 재미있고 무엇인가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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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컵
못난이고 촌스러운 컵이다. 컵은 못생겼고 꽃은 색깔이 정열적이면서도 촌스러워서 컵을 바라보니 웃음만 나온다. 나는 그림을 못그린다. 아이들 수준인데 도자기 배울때 옆 친구가 그림을 그리기에 따라서 그렸다. 창피하다고 구석에 처박아 놓은 것을 꺼내 보았다. 쳐다보면서 실실 웃고 있다. 만들때 즐거웠던 생각을 하니 ㅋㅋㅋㅋ...........^^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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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겨우내 송어 축제을 하던 곳이 얼음이 녹으면서 축제가 끝났다. 축제가 끝난 자리에서 낚시를 하는분이 생겼다. 송어를 한마리씩 잡기시작 했다. 하류쪽으로 내려오니 여기저기 죽은 물고기가 있었다. 왜 죽냐고 물어 보았더니 먹을것이 없어서 죽는다고 했다. 사료먹던놈이라 개울에서는 살수가 없나봅니다. 축제라는 허울좋은 놀이로 개울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포크레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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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전번 주에 할머니에게 부탁한 메주를 찾으러 장에 갔다. 일찍시장에 도착하니 손님들은 조금 밖에 없고 장사하시는 분들만 분주했다. 할머니는 메주를 집에서 콩 농사를 지어서 메주를 쑤어서 잘 떴다고 자랑을 하셨다. 내가 보아도 깨끗하게 잘 뜬것같아 올케가 부탁한 한말과 고추장을 담그려고 한말어치의 메주를 샀다. 항상집에서 메주를 쑤어서 장을 담구었다 작년에는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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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
생계회원인 친구가 어제 아파서 참석을 못했기에 받은 수건을 줄려고 찿아갔습니다. 보일러가 겨울에 망가지는 바람에 바닥은 차도 난로를 피워서 따듯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위해 화로 불을 부엌에 해다놓았다고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화로 였습니다 어렸을때 아버지가 소죽쑤고 그 불을 화로에 담아다 방에 놓으면 서로 불가까이에 앉으려고 언니와 동생하고 싸우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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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무침
어제가 장날이었다. 시장 구경을 하다가 달래를 샀다 달래 무침을 해 먹기로 하고 깨끗이 씻어서 먹기좋게 썰었습니다. 간장은 생활개선회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고추가루.깨소금.참기름을 넣고 버물버물 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달래무침을 고기에 싸먹으면 맛있게 먹을수도 있고 밥에 비벼만 먹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도 있답니다. 봄나물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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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바구니
설에 선물로 아기 기저귀 넣는 바구니를 한지로 만들어 선물로 주었습니다. 기저귀를 담아서 쓰라고 정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기저기를 예쁜데 담아서 예쁘게 키우라고 마음담아 만들었습니다. 칠순에 한지 전시회를 할 예정이니 잘쓰다 그때 빌려달라고 약속도 했습니다. 예쁜 손주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크라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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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생활 개선회라는 단체에서 윷놀이를 했습니다. 따끈따끈한 잔치국수와 찰 흑미로 떡을 했습니다. 참숯을 피워서 삼겹살도 굽고 소주한잔 나누며 윷 놀이를 하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윷놀이는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 했습니다. 회원들에게 상품도 많이 돌아갔고 나도 행운상 추첨으로 커피포트를 탔습니다. 살림장만이 늘었습니다. 올해에는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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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얼마전에 아들이 만들었다고 촛대를 며느리가 선물이라며주고 갔습니다. 앙증맛고 예쁜 촛대가 너무 예쁩니다. 친구들이나 옆집 아줌마 가 오시면 자랑질 합니다. 우리 아들 솜씨라고 .........^^ 신랑이 쓴 시한수 읽어보시라고 손글씨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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