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개선회라는 단체에서 윷놀이를 했습니다.
따끈따끈한 잔치국수와 찰 흑미로 떡을 했습니다.
참숯을 피워서 삼겹살도 굽고
소주한잔 나누며 윷 놀이를 하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윷놀이는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 했습니다.
회원들에게 상품도 많이 돌아갔고
나도 행운상 추첨으로
커피포트를 탔습니다.
살림장만이 늘었습니다.
올해에는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생계 모든 회원님들이 건강하고
농사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