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dj-on-steem
@dj-on-steem
62
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Followers
651
Following
43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Maryland, USA
Created
2017-12-05 15:0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j-on-steem
zzan
7y
리튬 배터리, 오래 쓰려면 절대 완충하지 마세요! How to prolong the life time of Li battery
들어가며 이 글은 리튬(Li) 이온 배터리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컴퓨터는 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네, 가끔 폭발하기도 하는 그거요. 구글이 안내하는 "오늘의 주요 뉴스"를 훑어보다 재밌어 보이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You Should Set EV Charge Limit To Just 60 Percent:
$ 0.150
22
3
dj-on-steem
sct
7y
기자의 당당한 "코인 투자" 밝힘: 다른 분야에도 보급되면 어떨까?
제 트위터 계정은 주로 코인 관련 뉴스 업데이트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계정 중의 하나가 "CoinKorea"입니다. 흥미로운 뉴스의 링크를 잘 전달해줘서 좋습니다. 이번에는 독일 국채에 대한 이야기군요. JoinD의 고란 기자가 쓴 기사입니다. 요새 JoinD 기사가 꽤 눈에 띄던데, 중앙일보와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 0.162
18
2
dj-on-steem
zzan
7y
[마당 넓은 집] 여름은 끝나가는 데 아직 껍질은 남아
여름에 시끄러운 각종 풀벌레들 속에서 소리 시끄럽기로는 1등인 곤충입니다. 매미는 일생을 (몇 년을) 땅 속에서 살다가 적당한 나이가 되면 여름 한 철 시끄럽게 울다 죽는다고 하죠. 그야말로 인고의 시간 끝의 "화려한 외출"이자 "마지막 불태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초등 3학년인 첫째 아이가 매미 껍질을 모으는 취미(!)를
dj-on-steem
sct
7y
이 글은 분명 코인 채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집 근처에 항상 다니는 길인데, 평소와 다르게 길이 좀 막혔다.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폰이 길안내를 안하고 쉬고 있었다. 덕분에 이 풍경을 담을 수 있었다. 뚫어져라 보면 볼 수록 무언가 초현실적인 이미지 같다. 많은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면 이런 조경도 가능한 것이다! 이제 8월 막날이다. 짠의 2회 이달의 작가 공모 마감일이다. 쓸 소재는 저번 달부터 이미
dj-on-steem
kr-usa
7y
[미국 생활] Mortgage 집담보대출에 대한 단상
미국에서 신용이 좋은 사람은 집 가격의 80%, 별로여도 70% 정도 까지는 별 문제 없이 빌릴 수 있다. 물론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은 조금 다르겠지만. 그 이상 빌리려면 Mortgage Insurance 즉 대출에 대한 보험료를 추가로 물어야 한다. 미국 사람들은 보통 저축을 거의 안/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Downpay 5%도 흔하고, 0% 즉 집값 100%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올해는 나비가 자주 보인다
전에 호랑나비에 관한 글을 쓸 때만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현재 사는 이 집에 이사온 지 10년째인데, 올해 유독 나비가 많이 보입니다. 위 사진의 검은 나비는 처음 본 것 같고, 작은 연한 노랑 나비와 큰 짙은 노랑나비도 심상찮게 보여요. 호랑나비는 몇 마리 보이더니 요샌 또 잠잠하네요. (나비가 성체로 지내는 시간이 짧은가요?) 나비가 많으면
dj-on-steem
zzan
7y
[자동차 수리] 못 박힌 타이어
전에 에어컨 고장난 걸로 포스팅 약 4회 우려먹 적었는데, 이 고물차가 타이어까지 말썽이네요. 사실 타이어는 수명의 반 정도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전혀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타이어까지 말썽을 부리니 급 우울해졌습니다. 정말 차를 바꿔야 하는 지, 바꾼다면 뭘로 바꿔야 할 지, 집안 경제 사정은 어떤 지, 온갖 고민에 머리가 복잡해졌죠.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제철 (미국 유기농) 옥수수
집에서 차타고 5분만 나가면 길가에 농장이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그 농장의 일가족이 길가로 나와서 계란을 팝니다. 가끔 철망 속에 돌아다니는 암닭도 나옵니다. 그리고 저번 토요일에는 제철인 옥수수가 같이 있더군요. 계란을 사는 김에 옥수수도 몇 개 사는데, 주인 아저씨가 나직히 당부하셨습니다. 약을 안쳐서 벌레가 있으니 윗 부분을 잘라내라구요. '약 안쳐서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두 얼굴의 바닷가 공원 Cape Henlopen State Park, DE, USA
이곳 공원 안에 있는 캠핑장은 인기가 정말 좋습니다. 바닷가 공원이라는 입지 때문이죠. 저는 주중에 누군가 취소한 게 분명한 한 자리를 우연히 발견하여 운 좋게 주말 캠핑 자리를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공원 안에서 캠핑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남들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아침 9시 조금 넘어서 바닷가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안개가 껴서 신비로워요. 금방
dj-on-steem
kr-daddy
7y
[오늘을 끄적임] 지친 하루 끝, 당신을 위로하는 아날로그 감성 인디음악... 을 추천하다니 너는 나를 어떻게 아는거니? (08.23.2019)
다른 가족 모두 잠자리에 들고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았다. 조명은 은은한 것 하나만 켜놓는다. 어차피 모니터가 밝으니 괜찮다. 스티밋 피드를 보기 직전 먼저 전화기를 봤다. 별 쓸 데 없는 알람들 중에 이게 눈에 띄었다. "지친 하루 끝, 당신을 위로하는 아날로그 감성 인디음악." 물론 구글이 소유중인 유툽 추천이다. 2시간 전만 해도 나의
dj-on-steem
sct
7y
[Cryptopia Bankruptcy] 크립토피아 거래소 파산 후 정리 과정 업데이트
크립토피아에 물려서 계속 주시하고 있는 DJ입니다. 지난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립토피아 해킹 Cryptopia Hacking: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 허허허 좋은 소식: 뜬금없는 선물 / 나쁜 소식: 크립토피아 파산 크립토피아 거래소, 약 30억때문에 파산? 8월 21일자로 경과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보고서는 크립토피아의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Grand
dj-on-steem
kr-usa
7y
[미국 일상] 아이의 새학기 학용품 준비 (2019.08.21)
지퍼달린 필통 No.2 연필 24자루 분홍 지우개 2개 (혹은 연필 끝에 지우개 달린 연필로 1팩) 가위 1개 딱풀 6개 24개들이 크레용 1박스 얇은 마커펜 8개 형광펜 2개 색연필 12개 ... 새 학기 개강을 앞두고 준비해야 하는 학용품 준비물 목록입니다.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공책의 경우 스프링 공책이어야 하고, 3-subject 공책 (3등분되어 3가지
dj-on-steem
zzan
7y
[Global Carbon Budget 2018] 지구 탄소 순환계 #010 지목 변경으로 인한 배출량 Land-use Change Emission
Global Carbon Project라고 하는 연구재단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2018년 12월 5일에 발간된 "Global Carbon Budget 2018"을 조금씩 소개합니다. (자료는 여기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Page
dj-on-steem
zzan
7y
[오늘을 끄적임] 망각 / 원초적 / 당황 (2019.08.18)
망각의 동물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이 틀림없다. 집 나가면 고생인데, 왜 집에 오면 집을 나가고 싶을까? 또 캠핌을 다녀왔다. 아이들 방항이 '어서 끝나라~' 기원하며 몸을 불사르는 중. 불편함 투성이였는데, 돌아와서 기억나는 건 멋진 풍경을 봤을 때의 (짧은 순간의) 감탄과 밝게 웃는 아이들 얼굴이다. 집에 오니 집이 정말 좋다고 느끼고 있는데, 9월 초 개학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시리즈" 6개 묶음
그동안 쌓인 사진들을 한 장씩 써먹기엔 약한 것 같아 한번에 모아서 올립니다. 누워야 보이는 풍경 고개 빳빳이 세우고 빠릿빠릿 돌아다닐 때에는 볼 수 없는 풍경. 여유를 갖고 자리에 누워 바람을 느끼고 콧노래 흥얼거릴 때 보이는 풍경 돗자리 필수! 토착 어종 블루길 큰입 베스 한국에선 생태계를 뒤흔드는 외래종인데, 여기서는 연못에 사는 고유 어종이다. 그나저나
dj-on-steem
zzan
7y
[자동차 점검] 에어컨 가스 보충
며칠 전부터 에어컨의 냉기가 영 밍밍합니다. 이런 경우 십중팔구는 에어컨의 냉매 가스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일을 벌이기 전에 제 차와 같은 모델에 가스를 주입하는 유튭을 먼저 찾아봤습니다. 별 거 없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냉매 가스 R-134a 라고 합니다. 정식 이름은 1,1,1,2-Tetrafluoroethane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dj-on-steem
tripsteem
7y
[트립스팀] 투구게가 궁금하십니까? Holts Landing State Park, DE, USA
여기는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Holts Landing State Park이라고 하는 조그마한 공원입니다. 여기서는 게도 잡을 수 있고, 조개도 잡을 수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저희가 도착한 오전은 썰물이 한창일 때라 게보다는 조개에 집중하기로 했죠. 주차장에 들어서며, 공원이 참 작구나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변까지 작으면 안되죠... 첫 인상은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고속도로에서 불 난 차를 보다
아침 출근길에, 그렇지 않아도 차 많은데, 길에서 연기를 뿜뿜... 아직 소방차도 오지 않은, 사건 초기인 것 같았어요. 차에서 불 나는 거 처음 봤는데, 무섭네요. 냉각수가 새는 차를 모는 저는 웬지 남의 일 같지가 않더군요. (주행 중에서 가끔 엔진 온도 계기판을 보곤 합니다 ^^;;)
dj-on-steem
zzan
7y
[Global Carbon Budget 2018] 지구 탄소 순환계 #009 소비 기반 배출량 Consumption-based Emissions
Global Carbon Project라고 하는 연구재단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2018년 12월 5일에 발간된 "Global Carbon Budget 2018"을 조금씩 소개합니다. (자료는 여기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Page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요즘 부쩍 눈에 띄는 "독립출판"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잡지 "샘터" 6월호를 훑어보다가 요독 이 페이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독.립.출.판 예전 같았으면 별 관심 없이 지나쳐 버렸을 내용입니다. 어쩌면 '책 제목이 재밌네' 하고 잠시 둘러봤을 지도 모르죠. 하지만 fgomul님이 요새 책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 내용을 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