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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남기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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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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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olve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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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 Chiang Mai ... 천연꿀? 망고스틴이나 사먹자~!
태국 치앙마이에 가면 많이들 구입한다. 천연꿀...목청...비싸게 판다. 국산은 비싸다 목청,석청...왜? 삼천리 금수강산 이라지만 채취되는 양이 적으니까 비싸다. 몸에 더 좋아서 비싼 것은 절대 아니다. 아름드리의 나무, 그런 아름드리의 나무가 속이 비어있을 확율은? 그 확율에 속에 벌이 집을 짓고 있을 확율은? 그런 벌집을 목청꾼이 발견할 확율은? 발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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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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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olve reblogged
(이벤트 여신)#3 뉴비지원-- 스파 무상 imdae해드립니다.(종료)
만우절 이벤트입니다. 뉴비지원 imdae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오늘 정신없죠? 대역폭제한문제 때문에 고생하시는 뉴비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조건 1)팔로우 필수(이미 팔로워 오케이) 2)2018년 1월이후 가입하신 뉴비 3)명성도 50이하 4)한번도 무상임대 안받아보신 분 5)본인의 게시글(댓글,리스팀 제외 순수 본인글) 7개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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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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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 star - 별똥별
기사를 보다보니 '톈궁 1호' 추락 속도 빨라져.."인명 피해 확률 1조 분의 1" 중국의 우주정거장이 대기권으로 떨어진가는 기사... 대기권으로 진입하면서 활활 타오를거라는 거는 뭐 애니매이션, 건담 같은데 많이 나왔었다. 기사를 보다가 생각이 난 별똥별... 밤 하늘의 별을 찍어보고자 무턱대고 하늘을 찍었던 적이 있었는데 별똥별이 찍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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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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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cast -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지도
후쿠시마 관련 취재를 갔었던 곳 중에 Safecast 라는 곳이 있었다. 그 때의 느낌은 NPO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기부로 운영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수익사업을 하는 듯도 하고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기기를 판매도 하고 KIT로 팔기도 하고 구입해서 납땜을 해서 완성하는 것도 있고 "방사능 공포 마케팅?"인가 의심이 되기도 하고 외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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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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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ust... 어렸을 때 방학숙제로 미술관을 가면 저런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었다. 뭐 제목도 없고...꿈보다 해몽? 점 찍는 것과 뭣이 다르리요? 참참 점 하나 찍고 "무제" 뭐 그 따위도 있었지 오만 자로 글짓기를 하던 점 하나 찍던 뭐 용량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의미의 차이는 없을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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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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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achi Ramen - Okayama, 오카야마에 있는 김팔라멘
하루 일정을 마치고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역시 라멘, 현지 코디네이터에 따르면 유명했었던 라면집이라고 했다. 라멘에도 유행이라는게 있어서 유명했었던...재일교포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했다. 뭐 재일교포가 운영한다고 해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된다. 코디네이터가 재일교포고 우리가 한국인이라 코멘트를 했다고 생각이 된다. 일본에서 재일교포가 운영하는 식당은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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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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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먹었었던 복숭아, 후쿠시마 스타벅스..
후쿠시마를 돌아다녔을 때 먹었던 후쿠시마의 복숭아. 속이 노란 황도계열의 복숭아였다. 얼마전 태국에서 후쿠시마산 복숭아를 수입한다는 말을 듣고 생각났었던 복숭아.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서도 복숭아는 저렴한 과일은 아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비쌌다. 많은 과일이 있는 태국에 수출할 때 얼마나 싸게 넘겼을까? 문제가 없는 복숭아를 그렇게 넘길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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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taeng ...elephant... 코끼리
우기라 그랬나? 물이 많아 보였다. 물의 흐름은 빠른 듯 한데 물결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 이 강에 대나무로 뗏목을 만들어서 타고 내려간다. 깊이가 깊은 곳도 있겠지만 사진 찍었던 곳은 코끼리 다리정도까지의 높이고 코끼리들이 사람들을 테우고 건너다닌다. 매땡 코끼리 학교(?)에서 코끼리 구경을 다니다가 상아가 길고 멋찌게 생긴 코끼리 발견. 사람들 태워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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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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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프로필사진 만들어보기~!
이전 글 Banana Blossoms - 바나나 꽃 에 있는 사진이다 바나나 꽃 이 바바나 꽃으로 프로필 사진에 넣어보러고 도전~! 준비물 - 사진, 포토샵 또는 그 밖의 리터칭 프로그램 포토샵이 없이 비치는 종이, 연필, 색연필 등으로 해도 좋겠다. 쉽게 모니터에 사진 띄워놓고 기름종이 대고 테두리 그리고 원하는 정도로 색칠하고 스캔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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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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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스팀잇 계정 생성시의 전화번호 와 이메일....
뉴비 입장에서 질문이 생겼답니다. 계정을 만들어서 도난 계정 복구 과정을 해보았답니다. 소유자키를 변경한 후 소유자키를 잃어버렸다는 가정하에 해보았습니다. 계정과 이전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다음 과정에서 가입시 인증했던 이메일주소 입력, 몇 일 후에 이메일로 새로운 비밀번호 설정하는 링크가 와서 계정을 복구 했습니다. 질문1. 전화번호는 사용될 때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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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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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Blossoms - 바나나 꽃
북방의 장미라고 불리는 치앙마이의 어떤 식물원에 가서 처음봤었다. 바나나 줄기 끝에 달려있으니 바나나꽃. 목련스러운 느낌이랄까? (목련 닮았다는 말임.) 봄에 찾아오는 목련, 나는 목련을 좋아한다. 꽃이 이뻐서가 아니라 지난 밤 꿈속에서 온종일 비 내리더니 창밖에 키 작은 목련꽃이 하얗게 봄을 피웠네 무심코 바라보다 빙그레 웃음흘리다 문득 가슴 저리게 불러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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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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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사용한지 약2주~!!
작년 12월에 가입을 했다가 얼마전에 첫 글을 남기면서....를 작성하면서 스팀잇을 시작했었는데 댓글의 도움말에 따라서 #kr-join 이라는 가입인사(?) 정도의 글에 넣는 태그를 넣었더니 생각보다 많은 댓글을 받았었다. 그 로부터 약 2주가량이 지났다. 첫 글의 댓글에는 도움이 될만한 링크들이 많이 있어 다 읽어봤다. 그리고 검색도 해보고 여기 저기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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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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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망고스틴 이야기~! talking about Mangostine
처음 봤던 망고나무 .... 글작성을 하면서 나에게 망고하면 동시에 생각나는 망고스틴. 먹어도 먹어도 더 먹을 수 있는 새콤 달콤 맛 좋은 과일 , 열대과일의 여왕이라는 애칭(?)도 있다고 하던데 태국에서 먹어봐서 태국 초행자에겐 꼭 많이 먹고 오라고 추천하는 과일이다. 처음 봤던 망고나무 ....에 언급했었던 현지인 코디네이터의 설명으로는 눌러봤을 때 부드럽게
daily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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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이벤트][영어패턴훈련] 067 Who’s gonna get the ticket to hell?/ 지옥행 티켓의 주인공은?
[이벤트공지] 1. 보팅규칙 SP 90%를 찍고 선착순으로 25% 보팅 시작하겠습니다. SP 잔고는 늘어나는데 보팅 금액은 줄어듭니다. [영어패턴훈련] 500개 문장 원어민 처럼 말하기 도전합니다. 오늘의 표현은 067. Who’s going to/gonna…? 누가 ~할 거야? 입니다. 예문들어갑니다. Who's gonna help me? /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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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어뷰징과 스팀 백서, 그리고 나의 생각
밖의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많았던 어뷰징 문제가 KR에서도 다시 논의가 되는 모양입니다. 여러 글들을 읽으며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을 했네요. 여러 의견들이 있었고 각자의 논리가 있었기에 어느 것이 맞는 이야기인지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회사에서 스팀잇 백서를 인쇄했고 퇴근해서 지금까지 한 글자씩 차분히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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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the top of a nameless mountain
기억에 남는 산 정상이다. 산이름이 뭐냐하니 그냥 "앞산"이라고 했었던 산, 등산로? 길이 없어 정말로 사투를 벌이며 해뜨기 전 부터 기어 올라갔었던 산. 내가 우랄산맥자락을 오를 줄이야. 몇 년전인데 저때만 해도 헬리캠이 커서 못가지고 갔었다. 그래서 높은 곳을 찾아서 올라갔을 뿐...사진 아래쪽의 돌을 깨고 싶었으나 저쪽으로는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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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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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던 망고나무 ....스팀잇의 느낌~!!
첫 글을 남기면서.... 를 작성하고는 일주일이 지났다. 그 사이에 몇 개의 글을 더 작성해보았고 보팅봇에 스팀달러도 보내 보고 첫 글에 대한 보상도 받아보고 스팀잇에 대해서 나름 검색도 해보고 그러다가 왠지 처음 봤었던 망고나무가 떠올라 사진을 찾았다. 냉동망고, 망고주스, 망고아이스크림만 알다가 태국의 치앙마이 그 곳에서도 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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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 순기능과 역기능
지난 봄 제주도 어느 메밀 꽃 밭을 찍은 사진입니다. 끝도 없이 펼쳐진 메일 꽃이 흐드러진 모습에 한참을 감탄 했었지요. 라고... 카메라 앵글 밖의 실제 저의 모습은 어땠을 까요? 실상은 흐린 날씨에, 와이프와 다투고 당일 일정을 취소하고 숙소 앞 공터에 자란 메밀밭을 찍고 맑아 보이게 최대한 효과를 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저에게 주는 의미는 전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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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스팀파워로~!
업비트에서 스팀 전송하기~! 에 이어서 받은 스팀을 스팀파워로 바꿔보았다. 스팀파워가 의미대로 스팀잇에서 힘을 나타내는 듯하다. 많으면 좋고 너~~무 없으면 스팀잇을 사용하는데 제약이 생긴다고 한다. 좋은 포스팅을 하면 쌓인다고 하던데.... 스팀을 스팀파워로 바꾸는 방법은 두 가지 스팀을 바로 파워업~! 연동거래소 인가? BlockTrades를 통한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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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스팀 전송하기~!
업비트에서 구매한 스팀을 지갑으로 전송하기 위해 시험삼아서 1개만 전송을 해보았다. 다른 암호화폐보다 전송이 쉽다. 외워서 키보드로 입력하면 신기할 정도 길이의 문자열을 사용하는 타코인과 달리 스팀은 계정이름 으로 전송을 하니 참 편하다. 전화통화로도 알려줄 수 있는 그런거다. 은행 계좌번호 불러주는 것보다 쉽니다. 업비트의 입출금 > 스팀입출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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