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어렸을 때 방학숙제로 미술관을 가면 저런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었다. 뭐 제목도 없고...꿈보다 해몽? 점 찍는 것과 뭣이 다르리요? 참참 점 하나 찍고 "무제" 뭐 그 따위도 있었지 오만 자로 글짓기를 하던 점 하나 찍던 뭐 용량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의미의 차이는 없을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