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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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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멘탈을 키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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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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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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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의 민족] 트론(Tron)을 추가하다.
BTC가 일봉 기준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을 그리며 횡보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 드렸던 상승장악형 캔들이 등장하였는데, 이 부문은 아직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 6000달러 지지선과 82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이 나올 때 거래량을 동반한 캔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단타가 아닌 중기 이상의 보유자분들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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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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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 어떤 태그(Tags)에 글을 올려야 할까? - 태그 찾는 법 및 태그별 분석
안녕하세요 유리멘탈입니다. 평화로운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은 비트님이 추세전환을 시도해주시면서 나름 멘탈을 유지하면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Steemit에 글을 쓰기 시작해 아직 글보상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저도 다른 네임드님들처럼 글을 쓰고 많은 보상을 받아보고 싶은데, 아직 그렇다할 컨텐츠도 자리를 잡지 못하였고 Steemi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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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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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어 가능한 MOC 에어드랍 후기, 빗썸 로그인 이벤트!
1. GOPAX MOC 에어드랍 후기 업비트에 기프토와 이클이 반토막 난 상태로 물려있었기에 반토막난 퀀텀 200만원 어치를 고팍스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급받은 287 MOC 당시 시작 시세로는 3만 원 가량! 200만 원입금에 3만 원 가량이라면 대략 1.5% 지급받은 셈입니다. 거래 없이 입출금만 이루어졌고, 코인수는 손해가 없었으니 어찌되었건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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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 5000만 원 봤던 대하락장의 기억(1월 11일 경험담)
상기의난이라고 불리는 1월 11일발 대하락장의 기억입니다. 2000원까지 갔었던 에이다와 1950원까지 갔었던 머큐리.. 이 두 종목의 강세를 보고 나름 50% 빠졌을 때를 다신 오지 않을 저점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진입했었던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는데 가장 큰 요인은 당시 MA**유료코인방에 들어가서 리딩을 받고 있었던 것이 큽니다. 당시 유료 코인방에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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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의 민족] #3 상승장악형 캔들의 등장, 상승 반전? (+60만원) (feat. GOPAX 5% 이벤트)
안녕하세요. 5월 6일을 기점으로 20일 넘게 하락하던 크립토 시장에 상승장악형 캔들이 하나 등장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아쉬워서 당분간은 상승 트랜드로의 전환보다는 하락쐐기형의 완성을 향해서 가거나 저항선과 지지선 안에서 가격 바운더리가 형성되는 박스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규유입 이슈 전까지는 변동성장은 예상하기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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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의 민족] #2 1215만 원 -> 1209만 원(-6만 원)
비트가 시원하게 하방쐐기를 박으면서 반등해주었습니다. 현 시각 기준으로 거래량을 동반한 하방쐐기를 박으면서 반등의 분위기를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물려버려 존버하는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실 오늘 1100만원 초반대를 다녀왔습니다. 별로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도 짬시간만 생기면 틈틈이 시세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러려니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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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의 민족] #1 1305만원 -> 1215만원(-90만 원)
안녕하세요 @dilicious-kimchi입니다. 빠르게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손실을 공유하면서 훗날에 수익으로 바뀌길 기대하면서 공유하고 같이가고자 합니다. 호구의 계좌는 바닥을 모르고 까이고 있습니다.. 5월 6일에 남은 돈을 모두 털어 넣고 존버를 외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이지 제가 사면 언제나 최고가이군요..!
delicious-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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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introduce myself] 뉴비 유리멘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꾸벅) 저는 유리멘탈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비트코인에 처음 접해서 여러 알트코인들을 알게 되었고, Steem과 Steemit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장에는 조금 먹고 하락장엔 질질 끌다가 뒤늦게 손절하는 멘탈파괴 교육과정을 수료하다보니 본업에도 지장이 갔고 그간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원래 투자를 어렸을 때부터 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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