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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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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steemcoinpan
2023-02-01 00:10
230201
날씨가 춥다가 괜춘하다가 봄냄시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곧 봄이 올 것 같기도 하고~~ 일주일이 금방이다 이제는 더 빠르게 달리고 있는 건가. 하지만 언제 또 눈이 올지 모른다... 어후 알 수 없는 날씨 같으니라고 당검사 하는 줄 알고 바짝 조였는데.. 안하네... 6개월 뒤에 한다고 아... 계속 조절 해야하는 것 같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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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steemcoinpan
2023-01-30 00:06
230130
역시 한우는 카우스토리인가 너무 맛있다... 참... 단백질 보충은 고기인가 보다 너무 맛있다. 주말이 사라졌다 그냥 사라진 것 같다... 머했지... 이렇게 한달을 보내야 하는 것 같은데 왜이리 행사가 많은지 어후~ 바쁜 2월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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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steemcoinpan
2023-01-27 00:08
230127
링피트도 했고 메밀묵만 먹었는데 왜 공복혈당이 높지.. 아침에 먹은 카푸치노 때문에? 아니면 딸기??? 알 수 없는 혈당관리 췟 어렵다 어려워... 확실히 운동을 하니 잡생각이 없이 자게 된다... 역시 근력운동을 해야하는 건가 에어팟이 오래되어서 지하철 타면 너무 지지직 거렸다 신랑의 맥스를 빌렸는데... 와 엄청 좋네 이게 또 귀마개도 되니까.. 너무 좋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1-25 23:56
230126
눈이 오지게 온다 와.... 올해 겨울은 제대로 눈도 보고 추위도 느끼는 것 같다 역대급 겨울이다 그래도 따뜻한 집에 있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예전집이었으면 얼어 죽었을텐데 참 감사하다 이제는 꼭 링피트를 해야할 것 같다 어제 링피트 열심히 하고 오늘 공복 혈당을 봤는데 엄청 내려갔다... 결국 운동이 답인가 신랑이 높게 나와서 이제 같이 하기로 했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1-25 00:18
230125
연휴가 끝났다 신랑은 오늘까지 강제연차라 쉬는데... 하.. 너무 부럽다 열심히 놀고 있겠지... 진심 부럽다 날씨가 미쳤다.. 영하 18도... 이게 날씨인가 중국은 영하 53도라는데... 북극의 바람이 여기까지 오다니... 너무.. 춥다.. 패딩에도 찬기운이 멤돈다 집에는 어떻게 가지?
daju060
steemcoinpan
2023-01-20 00:11
230120
4시간의 헤어컷과 펌을 하고 배가 고파서 갔던 맛집 이 조합이 어찌 맛이 없을 수 있을까 돌판. 두꺼운 삼겹살, 완전 잘 익음 김치, 감자,양파 크..... 너무 맛있다... 값은 진짜 비쌌지만... 너무 맛있어서 담에 또 가고 싶은 곳이다 거기다가 아주 완벽한 볶음밥까지 크.... 이집 장사 잘한다 삼삼이의 두배 되는 가격이었지만 또 갈 것 같다 명절전에
daju060
steemcoinpan
2023-01-19 00:19
230119
사람이 돈을 쓰고 모임을 가지니 꾸준히 하게 된다. 1월부터 시작한 독서모임 나름 1년동안 할 모임이라서 고심한 끝에 신청한 모임이다 핑크팬더님이 주관하는 52주 독서모임이다 주로 재테크 위주의 책이 될 것인데 1월부터 너무 좋은 책들이라서 같이 공유하고 싶다. 1번째 책은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이다. 챕터마다 바빌론 부자들의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daju060
steemcoinpan
2023-01-18 00:03
230118
하루가 금방이다 회사는 지루한데 집에만 가면 금방이네... 하루 4시간만 일하고 나머지는 내 시간을 갖고 싶다 그러려면 일정수입이 있어야 하는데... 파이프 라인을 할라면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어후 시간 쪼개기가 왜 이리 힘든지 5시 기상을 계속 실패하고 있다... 아직은 침대가 너무 따뜻하다 어후
daju060
steemcoinpan
2023-01-17 00:07
230117
지난 토요일에 박은태,옥주현의 뮤지컬 베토벤을 봤다. 워낙 기대했던 기획사여서 나름 설렘을 안고 봤는데.... 하... 생각보다 너무 별로여서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박효신 노래는 듣고 싶다 정도? 넘버가 되는 노래도 없고 내용은 결국 불륜이고... 머 그들은 사랑이지만... 아무튼 너무 재미가 없었다. 데스노트 다음을 이을 재미없는 뮤지컬이 되어버렸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1-16 00:02
230116
오래된 모임에서 모아진 돈으로 거하게 뷔페를 갔다 해산물 뷔페인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으로 갔다. 해산물 뷔페는 처음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되게 좋다... 여러가지 음식들도 많아서 먹을게 많았다 특히 망고가 아주 맛있다.. 양념갈비도 진심 맛있다 머 해산물은 다 맛있다 ㅎㅎ 달러가 여서 그때마다 가격이 다르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가격으로 먹은 것 같다~ 우리가
daju060
steemcoinpan
2023-01-13 00:49
230113
비가 엄청 온다 지방은 가뭄이 심하다고 하니 비가 오는게 반갑다 이제 슬슬 봄이 올려나 보다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당수치를 최대한 낮게 유지하고 싶어서 당 낮은거 위주로 먹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일정한 양은 필요한 건가 수치가 위험할 정도는 아닌데 정상인으로 가고 싶어서 애쓰고 싶다 다시 드라마들이 끝나가니까 볼 것이 없다... 유세풍이 새로 하던데
daju060
steemcoinpan
2023-01-12 00:18
230112
생각보다 식후 2시간 혈당이 높았다 요즘은 혈당체크를 위해 측정기를 샀는데... 역시나 높았다 유전은 어쩔수 없는건가 담주부터는 저녁에 샐러드 먹는 걸로 신랑이랑 합의봤다...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지만 확실한거는 주 3회 운동은 이제 필수 일 것 같다 이제 기름진 거는... 그만 먹어야지....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이제는 곧 봄이 올 것 같다 살랑살랑 바람이
daju060
steemcoinpan
2023-01-11 00:11
230111
감자를 없애기 위해서는 카레를 한다 역시 엄청 크게 들어간 감자는 카레와 어울린다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다 ㅋㅋ 저 사진은 사먹은 사진이지만 내가 만든 카레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운동을 다짐하고 저녁에 계단오르기 2번을 했다 지하에서 17층까지 오르기를 반복하니 조금 힘들더라 이제 조금씩 운동해야지... 당 체크도 샀고 최대한 당을 낮추도록 노력해야
daju060
steemcoinpan
2023-01-10 00:05
230110
역시 혼밥에는 라면과 김밥이지... 하... 정말 먹고 싶었는데... 이제 김밥을 먹을라면 만들어 먹어야 하니 힘들구만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인 미씽... 요즘은 실종아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거라서 울컥울컥하다 아이들이 무엇을 잘못했길래... 다 어른들 탓이지 머. 드라마 덕에 사회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수 있는 것 같다 생산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데
daju060
steemcoinpan
2023-01-09 00:25
230109
드디어 특새가 끝났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이 유익했다 신랑의 믿음도 많이 회복되었고 더 정신 차리게 되는 것 같다 육회비빔밥을 먹고 싶다던 그의 말에 육회만 배달시키고 집에 있는 샐러드랑 밥으로 육회비빔밥을 만들었다 호.... 정말 맛있다.... 육회를 종종 사 먹어도 될 정도로 맛있다 주말동안 1주일 반찬과 음식, 샐러드를
daju060
steemcoinpan
2023-01-06 00:26
230106
불안불안한 코인판... 요즘 로그인이 이상한 것 같은데 괜찮은 건가 어제는 더 글로리를 아껴두다가 드디어 봤는데... 하... 미쳤네.... 너무 재미있다... 돌았다... 순식간에 3화까지 봐버렸네 얼른 다음화를 보고 싶다.... 송혜교 너무 이쁘면서 연기 잘한다 우리 정지소도 연기 잘하고... 불쌍... 하 진짜 못된애들이 예전에는 더 많았지 너무 불쌍한
daju060
steemcoinpan
2023-01-05 00:22
230105
오늘의 신년새벽말씀은 새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다 어찌보면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것도 그분인데 나는 참 남과 비교하면서 내길은 좁다 말하고 다녔던 것 같다 반성의 시간이면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길 기대했던 시간이었다 새벽예배는 가면 참 좋은데... 가는 길이 험난하다... 모든 꾸준히 하는 게 험난하겠지// 이제 반 지났다... 일욜까지..후.. 화이팅
daju060
steemcoinpan
2023-01-04 00:22
230104
집안일은 왜 해도 해도 끝이 없을까 꼴랑 둘이 사는데 왜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지... 여기 저기 정리하고 싶은 병이 생겼나 아무튼... 어제도 정신없이 하루를 마감한 것 같다 밥먹고 쓰레기 버리고 콩 삶고 하니 시간이 다 갔다 쓰레기는 또 왜 이리 많이 나오는 건지 정말.... 우리나라가 쓰레기가 제일 많다고 하던데 어떻하면 줄일 수 있나 생각해보면 결국
daju060
steemcoinpan
2023-01-03 00:13
230103
이번주는 신년특별새벽예배가 있다 어제 오늘 잘 나갔지만... 쉽지 않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30분 걸려 양재에 오고 5시 반 예배를 드린다 예배를 거의 잠과 함께 드리는 것 같지만....쿨럭.... 아무튼 예배를 드리고 엄마집에 가서 조금 한시간 정도 자고 출근을 한다 출근이 20분 컷이라니... 다시 양재로 오던가 회사를 옮기던가 해야할 것 같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1-02 00:39
230102
새해가 밝았다 1일이 일요일이어서 그런가 먼가 연휴 같지가 않는다 새해는 송구영신예배를 시작으로 맞이하였다 이번 말씀은 기도하라는 말씀인듯.... 아무튼 바쁜 주말이었다 아바타도 보고... 와... 진짜 ... 3시간이 사라지던데 어쩜 저리도 잘 만들었는지 얼른 3편 4편들도 보고 싶다 3편은 9시간짜리 라는데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2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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