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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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토요일에 박은태,옥주현의 뮤지컬 베토벤을 봤다. 워낙 기대했던 기획사여서 나름 설렘을 안고 봤는데.... 하... 생각보다 너무 별로여서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박효신 노래는 듣고 싶다 정도? 넘버가 되는 노래도 없고 내용은 결국 불륜이고... 머 그들은 사랑이지만... 아무튼 너무 재미가 없었다. 데스노트 다음을 이을 재미없는 뮤지컬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아직은 데스노트를 따라올 자가 없다

  • 바쁜 하루하루 그래도 나름 독서모임을 하니 일주일에 한권씩 책을 읽는다 얼마나 다행인가 수요만 있고 공급이 없었는데 나름 공급이 생겨서 삶의 질이 중간은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