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박은태,옥주현의 뮤지컬 베토벤을 봤다. 워낙 기대했던 기획사여서 나름 설렘을 안고 봤는데.... 하... 생각보다 너무 별로여서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박효신 노래는 듣고 싶다 정도? 넘버가 되는 노래도 없고 내용은 결국 불륜이고... 머 그들은 사랑이지만... 아무튼 너무 재미가 없었다. 데스노트 다음을 이을 재미없는 뮤지컬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아직은 데스노트를 따라올 자가 없다
바쁜 하루하루 그래도 나름 독서모임을 하니 일주일에 한권씩 책을 읽는다 얼마나 다행인가 수요만 있고 공급이 없었는데 나름 공급이 생겨서 삶의 질이 중간은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