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신년특별새벽예배가 있다 어제 오늘 잘 나갔지만... 쉽지 않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30분 걸려 양재에 오고 5시 반 예배를 드린다 예배를 거의 잠과 함께 드리는 것 같지만....쿨럭.... 아무튼 예배를 드리고 엄마집에 가서 조금 한시간 정도 자고 출근을 한다 출근이 20분 컷이라니... 다시 양재로 오던가 회사를 옮기던가 해야할 것 같다... 삶의 질이 달라지네 ㅋㅋㅋㅋㅋ 아무튼 집 가까운 회사가 짱짱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