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온다 지방은 가뭄이 심하다고 하니 비가 오는게 반갑다
이제 슬슬 봄이 올려나 보다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당수치를 최대한 낮게 유지하고 싶어서 당 낮은거 위주로 먹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일정한 양은 필요한 건가
수치가 위험할 정도는 아닌데 정상인으로 가고 싶어서 애쓰고 싶다
다시 드라마들이 끝나가니까 볼 것이 없다... 유세풍이 새로 하던데 잔잔하다~
저녁에 먹고 싶은 라면을 꾹 참고 현미밥에 카레 먹었다... 후.. 그 덕에 속이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