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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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년새벽말씀은 새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다
어찌보면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것도 그분인데
나는 참 남과 비교하면서 내길은 좁다 말하고 다녔던 것 같다
반성의 시간이면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길 기대했던 시간이었다
새벽예배는 가면 참 좋은데... 가는 길이 험난하다...
모든 꾸준히 하는 게 험난하겠지// 이제 반 지났다... 일욜까지..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