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aju060
@daju060
59
Followers
31
Following
3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10-10 04:3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aju060
Actifit
4y
My Actifit Report Card: 4월 14 2022
정신 없는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도 출퇴근길 안전하게 다니고 야채식도 잘 지켜나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내일은 금요일이지만 바쁜 주말이 될 것 같다 야채식과 고기의 병행이라 그나마 위안이 된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 0.280
16
2
1
daju060
Actifit
4y
My Actifit Report Card: 4월 14 2022
출퇴근길이 길어지면서 이제 걷는게 일상이다 오고 가는 길이 추운 요즘이다 후... 아주 졸립다 지하철에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겨우 시간에 맞추어서 앉는다 자연을 보면서 걷고 싶지만 현실은 이동과 어두운 저녁풍경이네 후~ 빡시다 ㅋㅋ 추운날씨탓에 더 밖에 나가기가 힘들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0.278
13
2
daju060
steemcoinpan
4y
220414_야채식 3일차
아직은 먹을만 하다 다만 기운이 없을뿐.... 헤이즐넛아아 마시고 싶다 ㅋㅋㅋ 당 떨어진다. 그래도 클렌징으로 일주일만에 2-3kg 빠지는 것 같다 온전히 야채만 먹어야 하는 식단이라서 여러모로 힘들다 정말 내 몸에게 미안할 정도로 내가 안 좋은 것을 많이 먹었나 보다 가끔 하는 클렌징은 괜찮은 것 같다 하지만.... 단백질은 필요하다 고기 먹고 싶다 채식은
daju060
steemcoinpan
4y
220413_2일차 야채식
아침에는 토마토 1-2개 점심에는 샐러드랑 연두부,고구마 저녁에는 야채스프랑 두부 목요일까지의 루틴이다... 부부가 함께 하니 싸울일은 없다 열심히 하고 있다. 확실히 조금 몸이 가벼워진 것 같다 붓기도 조금 없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는게 나쁘지 않다. 어제는 아침에 토마토를 못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다 어쩔수 없이 스벅가서 과일한컵을 사왔다 이걸 내돈주고 사먹을
daju060
Actifit
4y
My Actifit Report Card: 4월 12 2022
처음해본 포스팅 출퇴근이 길어져서 꽤 걸음수가 높아졌다 이게 되는 건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 앞으로 걷기 운동 많이 해야지 하이브도 준다는 데 멀 못할까 근데 100자 채우는거는 너무하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daju060
steemcoinpan
4y
220412_야채식1일차
클렌징을 위해 야채식을 4일 해야한다. 처음에는 그냥 그럴려니 하지만... 저녁 되니까 삼겹살 먹고 싶다... 나란 인간 ㅋㅋㅋ 저녁에는 야채를 몽땅 때려 넣고 야채수프를 만들었다. 토마토가 전체를 아우르고 양파의 단맛이 나와서인지 맛이 괜찮았다. 일명 해독쥬스라고 하던데 진짜 그런 것 같다. 클렌징 기간이 끝나도 종종 이렇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물에 데운
daju060
steemcoinpan
4y
220411_최후의만찬???
다이어트가 시급하다... 마지막 방을 치우고... 최후의 만찬을 주문했다 ㅋ 다음주는 클렌징을 위해 샐러드를 먹어야 해서 한껏 예민해질 예정이다. 은근 집 주위에 맛있는 집들이 많아서 큰일이다. 족발도 양재보다 맛있네!! 불족발이랑 그냥 족발 반반 있는걸 주문했는데 아주 맛있다. 양념도 매콤한 것이 굳굳 다음에 집들이 할 때 친구들이랑 시켜먹어야 겠다.
daju060
steemcoinpan
4y
220408_추운날은 물냉면 !!!
진짜 만세다! 냉면을 좋아하는데 늘 맛있는데를 찾지 못했다. 다행히 이사온 곳은 맛집들이 참 많다.... 다만 차로만 갈 수 있는 거리들 후! 그래도 냉면 맛집을 찾았다!! 경기도 광주 현산면옥이다! 나는 물냉 신랑은 코다리 냉면을 시키고 사이드 메뉴로 수육무침을 주문했다 물냉은 삼삼하면서 수육무침과 함께 먹으니까 진짜 맛있다. 코다리 냉면은 양념이 너무 맵지도
daju060
steemcoinpan
4y
220407_의왕아울렛에서 점심먹기...
의왕 아울렛을 갔는데 아침도 못 먹어서인지 너무 너무 배가 고팠다. 점심은 무조건 가서 먹자는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꽤 큰 의왕롯데아울렛이다.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정말 아이들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아서 빈 곳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 다행히 입구 바로 앞쪽에 떡갈비 집이 있어서 바로 주문했는데 우리가 마지막 손님이었다. 바로 브레이크타임으로 전환하더라.
daju060
steemcoinpan
4y
220406_벚꽃이 핀다.
서울에도 드디어 벚꽃이 핀다. 이사하느라 내가 못 본건지 여기저기 만개한 벚꽃들이 엄청 이쁘다 하루 아침에 활짝 피는 모습을 보니 봄이 진짜 온 것 같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탓에 잘 모르고 있었나보다 아무튼 벚꽃을 보니 기분이 좋다 이번 주말은 어디로 놀러가야 할 것 같은데 시간이 없네...후 집 근처라도 찾아봐야겠다. 🌸🌸🌸🌸🌸
daju060
steemcoinpan
4y
220405_드디어 이사!
드디어 이사를 갔다. 정확히는 저번주 목요일에 이사를 했다. 양재에서 30년을 살았는데... 고향을 떠난 기분이다. 정말 서초구에 오래 살았다~ 주암동-양재2동-우면동-양재2동... 줄곧 이 근처를 이사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익숙함의 무서움일까... 정말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들이 많다보니 이곳을 떠나는 것이 쉽지 않다. 4년전에 계약한 아파트가 다 지어졌고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6_이사준비, 마지막 시공 후 몸보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필요한 짐을 싸고 바로 이사가는 집으로 향했다. 오늘은 마지막 시공인 시스템에어컨 설치가 있어서... 순서가 완전 뒤바뀐 상황이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에어컨 설치에 선반 설치에 콘센트 증설까지 자잘하게 해야 하는 항목들이 점점 늘어난다. 6시간 정도의 에어컨 설치후 바로 우리는 바닥을 닦고 또 닦았다. 후... 입주청소를 하였지만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4_양념갈비로 영양보충!
지치고 힘든 마음을 고기로 영양보충한다! 예전거지만...또 먹고 싶네 이사준비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지친마음에 양념갈비집으로 갔다. 남이 구워준 고기가 제일 맛있는 듯! 밑반찬이 더 맛잇는 갈비사랑에서 돼지양념갈비로 시작해서 소고기 양념갈비까지 먹었다. 근데 왜 돼지양념갈비가 더 맛있을까?! 나중에 메뉴판을 보니 돼지는 국내산이었고 소고기는 미국산이었다 어쩐지....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3_격리끝 출근시작
격리가 끝났다. 오랜만에 출근하는 길이 춥다... 아니 코로나 격리기간중에는 그리 기침을 많이 안 한 것 같은데 출근하자마자 회의하고 또 회의를 하다보니 기침이 심해졌다. 기침도 많이 하고 목도 간질간질하다... 더 코로나가 심해질 것 같다. 이제는 하도 주위에 많이 걸려서 회사에 코로나 확진자가 또 나와도 별로 놀라지 않는 것 같다. 퇴근 30분전에 양성이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2_격리끝! 재택근무도 끝....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벌써 격리한지 일주일이 되었다니 이렇게 재택이 끝났다. 재택이지만 재택아닌 것 같은 하루하루가 지속되었다. 회의의 연속이다. 차라리 대면회의가 나은 것 같은 이슈들... 회의 하다 보면 그냥 출근해서 협의 하는 게 나은 것 같고 막상 출근하면 다시 집에 가고 싶겠지 이사도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이사하면 더욱더 나만의 공간이 생길텐데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1_날씨도 추우니 호로록 잔치국수
다시 바짝 날씨가 추워졌다. 며칠 비가 오니 금방 추워진 것 같다. 으슬으슬한 날씨에는 따끈하고 시원한 멸치 국물에 먹는 잔치 국수가 최고다! 원래는 다른 것을 먹으려고 했지만 인스타를 보다 보니 누가 국수 레시피를 올렸다. 옳다구나 싶어서 바로 메뉴를 변경했다. 처음 해본 잔치국수지만 쉬우면서 손이 많이 가는 것 같다. 국물 팩으로 국물을 우려내고 집에 남은
daju060
steemcoinpan
4y
220320_넷플릭스 소년심판
푹 쉬다 보니 종일 드라마만 보게 된다. 오늘은 어제부터 봤던 소년심판을 마지막까지 다 봤다. 결국 소년들의 죄는 어른들의 잘못일까? 사회의 시스템 문제일까? 부모들의 무관심때문일까? 참 많은 생각을 남기는 드라마인 것 같다. 예전에 어떠한 교수님이 해외의 예시를 보여주면서 한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돌봐야 한다는 의미를 알려주었었다. 해외에서는 다양한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9_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쓰라진다. 진짜 누가 찢어 놓은 듯한 아픔이다. 점점 기침과 목아픔만 남았다. 그리고 콧물도 장난아니다... 와... 정말 60만명이 넘었고 그 수에 나도 포함인 것 같은데, 정말 코로나는 안 걸리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내 인생중 제일 아픈 기억이 될 것 같다. 지독한 목감기에 일주일 넘게 고생하는 기억은 다시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7_코로나확정 2일째 (투게더와 함께)
어제는 순식간에 목이 나갔고 오늘은 열이 엄청 올랐다. 왜 약을 먹고 잤는데 더 아파지지? 정말 이상하다. 열이 많이 오르고 기침과 어지러움이 심해서 종일 잠만 잤다. 정말 이렇게 잘 수 있나 싶을정도로 잠만 잔 것 같다. 너무 아파서 재택도 포기하고 그냥 쉬기만했더니 하루가 정말 금방이다. 기존에 치료받았던 병원에 다시 전화해서 약을 다시 받았다. 동생이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6_나도 코로나 양성...
결국 나도 양성이 나왔다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이 맛이 갔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럴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목소리가 안나왔다. 바로 병원에 갔고 의사쌤은 잠복기와 코로나 초기에는 신속항원검사와 키트에 음성이 나올 수 있다고 소견서를 써주었다. 소견서를 가지고 가야 pcr 검사를 할 수 있어서 바로 검사실로 달려갔다. 양재에는 베드로병원 앞에도 선별진료소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