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3_격리끝 출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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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가 끝났다. 오랜만에 출근하는 길이 춥다...
아니 코로나 격리기간중에는 그리 기침을 많이 안 한 것 같은데
출근하자마자 회의하고 또 회의를 하다보니 기침이 심해졌다.
기침도 많이 하고 목도 간질간질하다... 더 코로나가 심해질 것 같다.
이제는 하도 주위에 많이 걸려서 회사에 코로나 확진자가 또 나와도 별로 놀라지 않는 것 같다.
퇴근 30분전에 양성이 나오신 대리님을 보자니 참 씁쓸하다.
K방역이라며 자랑하던 때가 엊그제 같구나. 연일 기사에는 방역의 무너짐을 애도하고 있다.
이놈의 코로나는 계속 같이 가는건가....

220323_격리끝 출근시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