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힘든 마음을 고기로 영양보충한다! 예전거지만...또 먹고 싶네
이사준비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지친마음에 양념갈비집으로 갔다.
남이 구워준 고기가 제일 맛있는 듯! 밑반찬이 더 맛잇는 갈비사랑에서 돼지양념갈비로 시작해서
소고기 양념갈비까지 먹었다. 근데 왜 돼지양념갈비가 더 맛있을까?!
나중에 메뉴판을 보니 돼지는 국내산이었고 소고기는 미국산이었다
어쩐지.... 그래서인지 훨~~~~씬 돼지양념갈비가 맛있었다.
또 먹으러 가고 싶어서 월요일 점심회식을 같은 장소로 예약했다~
남이 사준 남이 구워준 고기라!! 최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