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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철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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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서 콘텐츠의 미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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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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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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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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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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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게시글 작성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미새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포스팅을 작성하실때 어떤 방법으로 작성하고 있으신가요? 스팀잇에 게시글을 작성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 정도가 있을것 같습니다! 스팀잇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에디터에서 직접 글 작성 busy.org에서 제공하는 에디터에서 직접 글 작성 별도의 마크다운 툴을 이용하여 글 작성 저는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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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do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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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nodcd reblogged
뉴비가 본 스팀잇에서 성공 요소 6가지 - 스팀잇 파라미터 공개
안녕하세요~ 스팀잇 시작한지 두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뉴비에서 벗어나지 못한~ @keydon 입니다~ 오늘은 뉴비가 본 스팀잇에서의 6가지 성공 요소를 가지고 파라미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스팀잇 6대 성공 요소 - 파라미터} 원본도 올려드릴테니까~ 여러분들도 한번 본인의 강점은 무엇이고~ 약점은 무엇인지~ 체크해 보시고 약점을 극복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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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nodcd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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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드벤처 (3) - 스마트폰 없이 대략 10시간
스마트폰 어드벤처 (1) 스마트폰 어드벤처 (2) 아침에 스마트폰을 바꾸는 문제로 아버지와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잘 쓰지도 않고(실제로 저의 데이터 사용량은 많아봐야 200mb를 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존을 칼같이 찾아다니면서 써서 그렇긴 하지만.) 벌이도 시원치않은 주제에 무슨 최신형 스마트폰을 사냐는 겁니다. 저는 나름 여러가지 상황과, 그에
solafide798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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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없는 이야기2 - HOOK
알렉스 엡스타인이 쓴 '시나리오 성공의 법칙'이라는 책을 보면 HOOK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설명을 볼 수있다. 'HOOK은 아주 간결하게 정리된 영화의 컨셉이다. 그렇다고 그냥 평범하기만 한 컨셉은 아니다. HOOK은 업계사람들이 여러분의 시나리오를 읽어보고 싶다는 흥미를 단박에 가지게끔 만들, 그리고 관객들이 여러분의 영화를 보고 싶어 하게끔 만들 신선한
solafide798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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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없는 이야기1 - Prologue
세상에는 분명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없는 이야기가 있다. 두 눈을 반짝이며 듣는 이야기와 하품을 하며 빨리 끝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예외가 없다. 재미있다고 소문난 작품에는 사람들이 몰리고 천만관객을 동원하며, 높은 시청율을 기록하거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다. 반면 재미없는 이야기는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곧 사람들의
solafide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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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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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없는 이야기4 - 갈등구조
이야기에서 주인공에게는 목적지가 있어야 한다. 이 목적지는 주인공의 욕망이 향하는 지점이다. 이야기란 주인공이 이 목적지로 가는 여정이다. 주인공은 목적지에 도달할 수도,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야 어쨋든 분명한 것은 이 과정이 평탄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위해서 작가는 주인공의 앞길에 방해꾼을 불러들여야 한다. 방해꾼은 강력할수록
solafide798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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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없는 이야기3 - 감정이입
주인공은 호감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주인공은 반드시 감정이입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로버트 맥기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중에서 유난히도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드라마가 있다. 과도하리만큼 몰입된 사람들이 TV 화면에서 눈을 뗄 줄 모른다. 주인공의 불행에 탄식이 터져나온다. 주인공의 발목을 잡는 악인들에게 저주를 퍼붓기도 한다.
puberty
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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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스티머] 스팀잇은 한계가 없다. 우리의 상상력에 한계가 있을 뿐이다.
대학생 생계형스티머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 @puberty입니다. 이제 3일차에 왔는데 여전히 텐션이 넘칩니다.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만큼의 보상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보팅해주신 분들, 한분한분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스팀잇을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3일차에 reputation 40, 한 글에서 $9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
cyranodcd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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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드벤처 (2) - 중고폰 VS 중고책
스마트폰 어드벤처 (1)에서 이어집니다. 어제의 긴 모험은 제 손에 비와이폰의 매도가 2만원밖에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와이폰을 팔지 말았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결국 중고책을 판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알라딘을 통해 지금까지 제가 구입해온 대학 시절 전공서적이나 소설, 자기계발서 등의 가격을 검색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solafide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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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vs 스팀잇
안녕하세요. 모피어스 김입니다. 오늘로 스팀잇을 시작한 지 정확하게 40일이 됐네요. 어쩌다 접한 정보만으로 회원가입을 했고 지금까지 왔지만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콘텐츠 그 자체로 평가 받을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문제점도 있지만요. 스팀잇만이 갖는 가치가 있다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최근 들어 스팀잇에 실망하신
arm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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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스팀잇 블로그를 만들자 (뉴비 필독 바람)
안녕하세요. 아직은 뉴비 @armdown 철학자입니다. 오늘은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특히 뉴비 분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 스팀잇의 열기는 뜨겁다 못해 불타오를 정도입니다. 일례로 페이스북에 있는 '스팀잇(steemit) 사용자 모임' 그룹은 지난 2018년 1월 26일 개설되어 2월 17일에
su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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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제가 생각하는 미래가치
어떤 글을 먼저 쓸까 하다가 저처럼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고자 포스트 제목을 지어봤습니다. 저도 아직 보팅이나 리스팀등 세부적인 기능에 대해서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지만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블로그를 10년 정도 해왔습니다. 개인적인 블로그가 아닌 광고주 블로그를 운영해왔었죠. 다수의 블로그를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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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사전] 뉴비의 입장에서 써보는 스팀잇에서 살아남기
주의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쓰여진 글입니다 읽기 매우 불편하실 수 있으며 뉴비라면 누구나 느끼고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스팀잇 활성화를 위해 보팅을 난사하며 뿌리던 시절이 아닌 지금 바로 이 시점의 뉴비들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이런글은 지극히 보팅을 못받는 글이지만 스파업하고 느낀 솔직한 느낌입니다. 저는 딱 하나에요.
gid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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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팁] busy.org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자(ver.2)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시작글 이 글은 @petecko의 What brings the new Busy in version 2.2와 Busy 2.3 – News의 포스팅을 바탕으로 저의 경험한 것을 더하여 만들었습니다. 저의 이전 글이 busy에 대해 주된 기능을 설명하였지만
cyranodcd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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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드벤처 (1) - 뜻밖의 여정, 웃픈 결말
제 비와이폰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9월부터 배터리가 서서히 '광탈'하는 기미를 보이더니 최근 며칠 사이에는 무한 재부팅이 걸리거나, 어느새 꺼져있었는데 다시 켜보면 배터리가 무려 50%가 날아가는 등 누가 보아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강한 핸드폰 교체 충동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이 갤럭시 S9를 발표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혁신이 없다,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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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을 돌아보다 (3) - 블랙 아이스
평창을 돌아보다 (1)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평창을 돌아보다 (2) - 올림픽은 스토리와 스토리의 대결이다. 블랙 아이스 현상이란, 겨울철에 내린 비, 혹은 녹았던 눈이 투명하게 얼어붙으면서 차량 운전자에게 얼지 않은 도로처럼 착시를 일으키는 현상을 말한다. 주의하지 않으면 큰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겨울철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solafide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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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기 이전에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
계절이 바뀌기가 무섭게 극장에서는 많은 영화들이 개봉한다. 지금도 국내 영화 배급망의 대기열에는 많은 영화들이 관객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지난 해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영화는 상반기에만 866편에 이른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영화들이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났지만 이중 관객들이 '이야기의 힘'을 느낀 영화는 얼마나 될까? 시간이 가면 갈수록
solafide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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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 거대한 상상력의 보고
영상 매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라디오는 쇠퇴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그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다. 사람들은 라디오가 주는 아날로그적인 정서를 여전히 선호했다. 라디오는 여전히 막강한 매체로 남아있다. 이승환의 앨범 3집에 보면 'Radio Heaven'이라는 노래가 있다. 그 가사 중 일부를 옮겨보자. 칼라TV와 비디오에 시선 모아져가도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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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X전북현대X아르바이트 = ?
저는 수년 전부터 전북현대 팬샵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가게를 돕고 있지요. 처음에는 부족한 사회성을 함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기 시작했지만, 브런치로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글 작업비 마련이라는 명목이 새로 생겼지요. 2018년,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나 자신의 여러가지 콘텐츠 방향 중 하나로서, 그리고 그동안 신세진 지인분께 은혜를 갚는다는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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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아는 사람, 가르쳐 주면 아는 사람, 가르쳐 줘도 모르는 사람
나는 본질적으로, 그러니까 태생적이거나 유전적인 적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갓 태어난 아기들의 두뇌성능은 똑같으며, 모두 같은 환경에서 같은 체험을 하도록 한다면, 비록 조그만 차이는 있을지언정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적성은 차이가 나게 된다. 유전자로 인해 차이가 나는 생물학적 능력은 직업을 결정하고 삶의 모습을 바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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