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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철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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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서 콘텐츠의 미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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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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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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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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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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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존재, 그리고 진화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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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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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의 새로운 SNS 와 스팀잇
오늘은 EOS가 다시 회복하고 있네요.. EOS 439개 가지고 있다가 스팀으로 다 바꿨는데.. 스팀잇에 다 투자한뒤 스파업을 해서, 이제는 포트폴리오가 스팀 99%가 되어버렸습니다. 스팀의 빅픽쳐 ! SMT는 뭘까?(feat.EOS) 라는 글에서 EOS 는 심시티 대도시 건설, 스팀잇과 SMT는 오아시스 개발로 비유를 한 적이 있습니다 EOS가 3번째 창투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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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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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nodcd reblogged
Follow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요 며칠 눈살 찌푸려지는 글만 올린 것 같다. 주말에는 잠수 탄다고 해 놓고 결국 끝끝내 한 마디를 덧붙이고 말았다. 잠시 쉬어가야겠다. 팔로워도 많으면 좋지만 팔로잉도 많아도 좋다. 얕은 관계에 질린다고, 적지만 깊은 관계를 원한다면서 이웃을 정리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애초에 그런 인식자체가 SNS에서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어차피 우리의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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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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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사건. 승자는 없었다.
정봉주 전 의원이 고소를 취하하였고, 서울시장 출마도 접었다. 그가 렉싱턴 호텔에 갔었다는 결정적인 증거인 카드 사용내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건의 공은 이제 검찰과 법원의 판단으로 넘어갔지만, 진실이 어떻게 가려지던간에 지난 며칠간의 소동에서 승자는 없었다. 양비론적인 해석일지는 모르나 내 시선에서 보기에는 그렇다. 최초로 정봉주 전 의원의 의혹을 제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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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6세대 발표된 거 알아?
아이폰 7급 사양(A10 Fusion 탑재)에 애플펜슬도 지원하고 가격도 작년모델과 똑같다고 해.(329$부터 시작) 이걸 들고 패드로 스팀잇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조금 있다가 나올 3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얼마나 괴물같은 놈이 튀어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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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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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캠도 있네.
오늘도 평소처럼 글을 썼는데 (무언가 홍보하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이런 댓글이 달렸다. 그래. 스캠이다. 신선한 것은 링크를 누르라는 게 아니라 직접 주소를 치도록 유도하는 스캠이라는 거지. (dot)의 디테일을 봐. 이 댓글 바로 밑에 "이거 스캠이니 절대 주소 치지 마!"라고 댓글 달아준 친구 고맙다. 난 영어댓글은 거르고 보는 주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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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보셨습니까?
원래 이 내용은 세계선수권, 보고 있습니까? 글에 댓글로 달려고 했습니다만,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새 글을 파서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각지에서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결과와, 그 소감을 기록합니다. 컬링의 경우 8승 4패로 예선 3위의 성적을 올려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우리의 '팀 킴'은 미국 팀을 상대로 팽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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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형들은 잠시후에 축구볼거야 컬링볼거야?
공교롭게도 컬링(6강 한국:미국) 10시 축구(평가전 한국:북아일랜드) 11시네. 볼 생각 있다면 뭐 볼거야?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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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가즈아형들!
댓글은 몇 개 달아봤지만 글은 처음 남긴다. 가즈아를 보고 있으면 스팀잇이 단순한 소셜 블로깅 서비스의 미래뿐만이 아닌, 기존의 커뮤니티 서비스, 나아가서 인터넷에 글을 쓰는 행위 자체를 혁신적으로 바꿀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내가 인터넷에 쓰는 모든 글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 같다고나 할까? 진지한 소리는 이정도 하고 요즘 가지고 있는 게임들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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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3일의 근황입니다.
1 스마트폰 어드벤처 사건으로 생긴 좋은 습관 중 하나는 운동을 할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운동을 할 때도 스마트폰을 거의 들고 하다시피 했는데, 갤럭시 J5를 임시로 사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법을 배웠고, 아이폰 6S로 바꾼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세트와 세트, 한 운동과 다음 운동 사이에 쓸데없이 소모되는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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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versary] 스팀잇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illustration by @carrotcake 스팀잇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되었다고 댓글로 알림을 주는 봇이 있네요. 지난해 이맘때 스팀잇을 시작하던 게 기억납니다. 원소 이름 같은, '이더리움'을 처음으로 구입하고 이런 저런 정보를 찾다가 스팀잇을 알게 되어 가입하고 첫 글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1년 밖에 안되어서인지 그때의
darkhors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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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뉴비 글의 수명은 6시간? 글의 수명을 늘려보자!
다크호스(@darkhorse81)입니다. 오늘은 요즘 제가 느낀 스팀잇 글의 수명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제 경험으론 대세글과 인기글을 제외하곤 보통 저같은 뉴비들의 글은 3시간이 지나면 보팅과 댓글이 확 줄어들고 6시간만 지나도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글을 정말 잘 쓰는 스티미언은 며칠이 지나도 보팅과 댓글을 잘 받습니다. 하지만 저 같이 평범한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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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보고 있습니까?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만, 평창을 뜨겁게 달구었던 국가대표 선수들은 새로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목별 세계선수권입니다. 태극전사의 활약(3월 22일 시점) 얼마 전 끝난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은 평창에서 좋았던 부분은 그대로 가져가고, 아쉬웠던 부분들을 만회한 경기였습니다. 총 10개의 금메달 중 7개를 대한민국 선수들이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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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에 대한 소소한 '우려'
미투 운동으로 인해, 지난 해부터 화두에 오르고 있던 페미니즘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지금의 페미니즘 확산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정확히는 대한민국에서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우려다. 19세기 중후반에 활동한 미국의 여성주의 활동가 루시 스톤이 여성의 참정권 획득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니고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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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음의 계곡에 있다.
스팀잇, 참 기묘한 곳입니다. 현금으로 스팀을 구매하는 투자 뿐만이 아닌, 글 작성과 보팅이라는 노동을 통해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스팀잇에서 글을 쓰고 보팅을 하는 우리를 스타트 업, 혹은 적자없는 출판사에 빗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결국 우리는 스팀잇이라는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를 빌려 자신만의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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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스캠 댓글 유형과 대처 방법 + 스캠 신고 받아요
현재 스팀잇 전체에 계정과 비밀번호를 훔칠 목적으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추가하여 댓글(scam comments)을 달고 있는 유저(scammer)들이 있습니다. kr 태그를 붙인 게시물을 대상으로 이러한 스캠 댓글이 작성되고 있는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감시 및 자동으로 경고 댓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동작이 안정화되었다고 생각했으나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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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9일의 근황입니다.
1 스팀의 하락세가 정말 심했더군요. 바깥은 봄이 오는 느낌이 있는데 여러분은 추운 겨울 속에 있는 느낌입니다. 이 시기를 이용해서 스팀을 사들이고, 스파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저는 아직 그것을 생각할 단계는 아닙니다.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 명성도 55가 되기 전까지는 스파업 없이 가보자고 정한 것도 있고, 암호화폐를 거래할 계좌도 없을 뿐더러,
mara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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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주의] 스팀잇 피싱사이트에 낚이지 마십시오...!!!
좀전에 글을 하나 올렸는데... mariosolis001이라는 아이디가... '귀하의 허락없이 누군가 귀하의 콘텐츠 중 하나를 복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는 댓글과 링크를 하나 달아둡니다... 호기심이 발동... 링크를 클릭... 따라들어가니... 지금 올린 제 글이 눈에 딱 보입니다... 이거 뭐지? 하는 순간... 다음과 같은 재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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