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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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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public of. 경기도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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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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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그래도널의 2019/04/28 10:01:02 일자 인스타그램 이야기
오늘은 지인식구들도 불러서 브런치 아침엔 따뜻해서 텐트를 예약했는데 12시넘었더니 쌀쌀 . 그래도 오랜만에 먹는 시그니처 브런치 양도 많고 맛난다. 근데 저번에 먹을땐 없었던게 추가된모양. 또르띠아와 싸먹는것도 나름괜찮고 빵도 맛좋음 다음엔 아내랑 둘이 먹어볼까..ㅎㅎ 자주와도 너무 자주오는 #카페그린 #share2steem #cafegrin #별내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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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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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널의 2019/04/26 07:10:37 일자 인스타그램 이야기
비오는날 오랜만에 자스민티 아아 차도 좋구나아... 약간 쌀쌀한 날씨에 마시는 차한잔의 여유 차는 매번 느끼지만 향으로 배를 채우는 느낌이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share2steem #cafegrin #별내동카페거리 serasaint Posted from Instagram via 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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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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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4월 25 2019
비가와서 나가지도 못하고 점심도 걸렀는데 그래도 3천걸음은 넘는구나... 예전엔 하루 만보가 기본이었는데 이젠 5천보도 힘드네 주중에 2번 만보면 그래도 다행이지 않을까 ㅋㅋ 제대로 쓰려면 핏빗을 사야하나 걷는거보다 숫자가 적게 나오네... 1234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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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ummit Seoul 2019 간단 방문기
저번주에는 AWS(아마존 웹서비스)의 최대 행사인 AWS Summit Seoul 2019 세미나를 방문했습니다. 돈 많은 아마존이라 그런가 그 비싼 코엑스몰을 엄청나게 빌렸다는... 중간에 이야기 하기로는 사전예약자만 15000명이라고 하니 평소에 다니던 세미나 생각했다가 인파에 휩쓸릴뻔했습니다. 이게 일찍와서 사람들이 적은거... 오후되니 X4가 되었음 한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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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미스터선샤인랜드 방문기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고향에 내려갔다가 아내에게 이끌려 방문한 선샤인랜드 방문기입니다. 일년에 몇번이나 방문하는 논산이지만 미스터 선샤인을 안본 나로써는 가끔 아내 어깨 너머로 본게 전부여서 그런가 있는지조차 몰랐다. 아내의 효과적인 설득으로 부모님들까지해서 3대가 집에서 20분거리인 선샤인랜드로 출발 다행히 날씨는 맑았지만 그래도 좀 쌀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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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맛집]연어 한마리 몰고가세요~ -반갑다연어야-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예전에 애들 학교&어린이집 보내고 아내랑 같이 방문했었는데 [별내맛집]반갑다연어야-티스토리- 아내가 주말내내 고생했다며 선택한 곳이 이곳 "반갑다 연어야" 입니다. 6시에 맞춰서 왔는데 사람이 없길래 이상했는데 저 사진에 보이는 메뉴판 아래에 예약석... 그리고 곧 다 찼다는...ㄷㄷ 메뉴는 요렇지만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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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그냥 갑자기 사버렸다.
스팀에 열정이 사라진지 오래 되었지만 연어가 회귀하는거 마냥 들락나락 대다가 오랜만에 왔더니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스팀엔진도 생기고 스팀 키체인도 생기고 작년에 생겼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도 있지만 이제야 생겼다는게 다행이라고 할 수도... 부랴부랴 복습은 내팽개치고 Share2steem 으로 인스타나 트위터로 간간히 올라오는걸 스팀이랑 연동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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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널의 2019/04/23 01:28:29 일자 인스타그램 이야기
생일이라고 처형과 장모님이 보내주신 선물 굳이 포장안해도 되는데 생일이니까 일부러 포장해달랬다.(크루님 미안요) 내가 이럴때 아니면 언제 스벅에서 선물 받아보겠어 안그래?ㅋㅋ 처형이 골라준 컵 센스도 좋고 라임들어간 음료도 꽤나 맛 좋아서 기분이 좀 풀림 (그보다 텀블러 사면 주는 무료음료쿠폰이 더 좋더라 ㅋ) #share2steem #생일선물 #소소한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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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널의 2019/04/20 04:37:43 일자 인스타그램 이야기
친구녀석의 결혼식. 언제 하나 걱정했는데 늦게라도 해서 다행이다. 문제는 아직도 남은 녀석들... 후우... 늬들은 결혼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놀러 다닐때 친구들은 기저귀를 갈겠구만 #share2steem #여의도샤이닝스톤 #결혼식 serasaint Posted from Instagram via 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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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s 2019/04/19 08:50:20 instagram Story
직장동료들이 해준 생일파티. 오랜만에 초를 꺼봤네 ㅋㅋ #share2steem #생일케잌 #생일케이크 #회사이야기 Posted from Instagram via 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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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숨은 맛집 별내동 하얀밀 수제비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요새 정신상태가 메롱한지 오래라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연봉협상시즌의 폐혜)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저희 동네 맛집인 하얀밀 수제비 전문점입니다. 마치 30년 전통을 내뿜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로 소리소문없이 생겨서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 중 하나죠. 메뉴는 수제비, 칼국수 위주고 참소라 전골이 있습니다. (그냥 수제비/칼국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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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게임에 빠져삽니다.
나이를 먹어도 어른이 되지 못하는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이 나오자마자 사서 추억을 곱씹고 있습니다. 슈퍼로봇대전은 고등학교때 처음 친구의 새턴으로 해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던 기억이 남아 신작이 나올때마다 지갑을 열었다 놨다 하게 만드는 녀석이지요. 뭐 몇몇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으로서는 마냥 좋답니다!! 아니 용기와 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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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3일만에 후회하는 것들에 대해
졋잘싸? 푸념이야기 인사 평가 후에 받은 충격에 좀 느긋하게 준비하려던 이직 계획이 앞당겨 졌다. 분노의 클릭질로 결제한 온라인 수업이 6개가 눈앞에 있다는게 생각보다 끔찍하다. 그렇다고 야간대를 다니자니 거리도 시간도 문제고 한학기에 2~3개를 듣자니 분명 다음번에 추가로 안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결제했던게 화근 꾸역꾸역 2개 강의를 듣고나니 벌써부터 한숨이
crow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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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3일만에 후회하는 것들에 대해
졋잘싸? 푸념이야기 인사 평가 후에 받은 충격에 좀 느긋하게 준비하려던 이직 계획이 앞당겨 졌다. 분노의 클릭질로 결제한 온라인 수업이 6개가 눈앞에 있다는게 생각보다 끔찍하다. 그렇다고 야간대를 다니자니 거리도 시간도 문제고 한학기에 2~3개를 듣자니 분명 다음번에 추가로 안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결제했던게 화근 꾸역꾸역 2개 강의를 듣고나니 벌써부터 한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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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어린이집에 못다니게 되었다구요?
저녁을 먹고 나서 아내가 둘째 어린이집 문제로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분명 지난 달에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했던 건이었는데 뭐가 문제인 걸까. 남자인 것도 있고 둘째인 것도 있는데다 생일도 느려서(12월 말) 2호는 아무래도 친구들보다 발달이 느린 편이었다. 그걸 걱정하던 아내의 마음과 2호를 너무 사랑하시는 담당 선생님의 마음이 맞아 3세반으로 편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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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이 나쁜 인질범들 같으니
어제 오늘 한유총(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집단 개원 반대를 가지고 학부모들의 열기가 뜨겁다. 당장 보낼 곳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다가 연차를 낸 직원도 있고 내 아이는 유치원에 보낼 수 있냐라며 공감해주는 직원도 있었다. 최근 국가에서 발생하는 ~~연합, ~~협회 ~~총 이라는 소위 그들을 대변하는 집단의 행동은 1인 시위 등을 하는 분들에 비하여 그 영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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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맛집 - 돈까스가 맛있는 집 뽀샵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5년 단골인 돈까스 맛집 뽀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충무로 1번 출구에서 나와 맥도날드를 끼고 올라가다 보면 왼쪽 골목에 위치한 뽀샵은 처음 찾아가기는 조금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곳이랍니다.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은 충무로라는 위치 특성을 가지고도 나쁘지 않은 가격에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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졋잘싸? 푸념이야기
오늘은 인사평가가 있는날 2018년의 자기평가시간이 끝나고 상급자의 말을 축약하면 잘한건 충분히 인정하지만 기대치에 못미치니 등급을 깍겠다. 졌지만 잘 싸웠다 인가? 1년평가 기준을 7월이 넘어서 그것도 사장이 하는 말에 부랴부랴 이야기한 상급자가 그거때문에 너의 평가는 이거 뿐이다라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은 변경된 인사평가의 이해가 아니라 그냥 꼬우면 상급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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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스팀잇 소통 휴식 그리고...
스팀잇을 시작한지 16개월째 첫 3개월은 불타올랐던 시기 스팀 가격도 스팀달러 가격도 나름 고공행진 이어서 그랬는지 이벤트로 받았던 보상을 치킨으로 퍼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남(?)의 돈으로 생색 내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6개월은 열정적이었던 시기 스팀 가격에 아랑곳 하지 않고 부족한 글의 보상을 이런 저런 이벤트로 대문 만드느라 퍼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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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날이 있다.
문득 그런 날이 있다. 아무 이유 없이 가슴이 아프고 잊은 듯한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는 그런 멍청한 날이 지금 그 사람이 있다고 행복해지는 건 아닌데 어째서 스치듯한 이름 하나에 다시 그때로 돌아가는 건지 열렬히 좋아했고 사랑했었지만 부족한 용기의 끝에서서 말 한마디 제대로 떼어내지 못한 바보 같지만 순수했던 나 자신이 거기 있다. 그저 그때의 내가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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