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그냥 갑자기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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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에 열정이 사라진지 오래 되었지만

연어가 회귀하는거 마냥 들락나락 대다가

오랜만에 왔더니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스팀엔진도 생기고 스팀 키체인도 생기고

작년에 생겼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도 있지만 이제야 생겼다는게 다행이라고 할 수도...

부랴부랴 복습은 내팽개치고

Share2steem 으로 인스타나 트위터로 간간히 올라오는걸 스팀이랑 연동을 시켰다.

자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글 하나로 같이 연동시켜서 수정할거만 수정하면 된다는 생각에 했는데

생각보다는 나름 잘 작동하는 듯(비공개 해놓은거 모르고 안되는줄 알고 삽질했던건 비밀)

그러던 중 오치님(virus707@virus707)께서 한달전쯤 진행하신 JJM 토큰도 보고나서 구입

짱짱맨 초기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터라 남아있던 SBD중 일부를 하나는 도박(?)에 일부는 토큰 구매에 투자하기로 결정

아직 읽을 시간이 없어서 그저 도움 받은걸 되돌린다는 느낌으로 고고씽

(업비트에 용돈으로 구입하려고 했더니만 업비트 계정 인증이 안되어서 망함)

스팀플랫폼으로 다른 서비스들이 매우 커졌으면 좋겠다.

-월급루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