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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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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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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수기 공모전]둘째를 사랑하기
주혁이는 첫째와 다르게 1년이 넘게 고생해서 낳은 아이다. 정말 이제는 포기하고 첫째만 잘 키우자고 아내와 결정했을 때 생긴 막차(?)아닌 막차를 타고 우리에게 온 아이 그래도 첫째를 키워봤으니 잘 돌볼수 있을 거란 나의 생각을 처참하게 무너뜨린 그아이는 태어나고서 참으로 나의 사랑을 받지를 못했다. 둘째에게 너무 심한거 아니야? 첫째 때는 안그랬잖아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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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비오는날
어릴적 부터 비를 좋아했다. 비오는 소리 비를 맞는 것 비오는 길을 걷는 것 언젠가 부터 걱정이 늘어난다. 머리가 빠질까봐 옷이 젖을까봐 감기에 걸릴까봐 하루쯤은 그냥 어릴적으로 돌아가고 싶다. 비도 좀 맞고 물장난도 쳐보고 그냥 좀 아무 생각 없이 비를 맞으면서 그 옛날을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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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내가 먹스팀 못하는 이유
먹을 것을 못찍어서 올리는 이유는 단순하다. 내 위장이 뇌를 컨트롤 해서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황폐해진 빈 그릇들을 보면서 아 사진 찍을걸...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내가 사진을 먹기 전에 찍을 수 있는건 여행가서 아침을 먹을 때나(보통 아침을 안먹어서 공복인게 당연하니까) 전에 먹은 끼니와 텀이 짧아서 덜 배고플때 뿐이다 그래서 먹스팀 올리시는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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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엄마는 대단하다
첫아이가 태어나고 자연 분만을 한 경우에는 금방 일어나서 모유수유도 하고 걸어다니기까지 하지만(보통 2박3일이면 퇴원합니다) 저희처럼 수술한경우엔 일주일을 회복해야 한답니다. 대부분 그러다 시기를 놓혀서 모유수유도 못하고 분유로 먹이게 되는데 다른건 몰라도 확실히 초유를 먹이고 말고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를 그렇게 수술해서 낳고 (나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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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프로필 사진 적용~
대문으로 쓰기에는 아직 부족하지만 타블렛도 없고 똥손인데다가 프로그램도 없지만 계속 기본 화면으로 두기엔 프로필 사진이 맘에 안들어서 결국 휴대폰에 S노트를 활용해서 손가락으로 그려서 적용했습니다. 후아... 고등학교때 만들어놓은 녀석인데 손가락으로도 그려지긴 하네요 (수십번 지운건 비밀) 이제 배경만 만들면 기초 공사는 끝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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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서울국제유아교육전 일정
첫아이가 태어났을때만 해도 아이관련 물건을 살땐 일년에 두번하는 베이비페어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나네요 시간이 흘러 둘째 태어날때가 되니 유사 전람회가 많이 늘어서 골라서 가는 호사도 다 누리네요... 외국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수도권이고 육아관련 물품 목록을 구비하셨다면 베페, 유아교육전 등을 다니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부스마다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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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야기]Steemit 보상을 받자
스팀을 시작한지 1주일이 넘은 시점 처음 시작할때 우여곡절도 좀 있었지만 steemit 가입하는방법 저같은 뉴비들이 제일 궁금한건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진짜 코인이 들어오느냐 입니다. 저도 잊고 있다가 그냥 무심코 들어간 지갑에 보상 받으라고 나온걸 보고 신나서 누르다 보니 첫 보상을 스크린샷 못찍은... 지갑을 엽니다. 저 위에 보시면 RED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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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아빠의 출근길
이제는 꽤나 어두워진 출근길 아이들 자는 얼굴만 보면서 나가는게 몇일째인지 결혼도 사회초년생일때 덜컥 해버린데다 아이도 낳아버려서 선택한 장거리 출근이지만 가끔은 아침에 아이들 얼굴보고 아내얼굴 보고 출근하고 싶다 내 아버지도 새벽에 출근하시면서 나와 같은 느낌이었을까. 그때의 아버지를 온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이 되어서야 이해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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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이가 열이날때
아이가 열이나면 부모는 속이 탑니다. 아이가 하나인경우 대부분 응급실로 뛰어가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별일없이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주변 분 말로는 알콜솜으로 닦아주고 해열제 먹이고 잘가고 한답니다.) 하지만 응급실 자체가 여러 환자들이 오는 곳이라 아이에게는 오히려 않좋을 수도 있어서 열나서 갔다가 병을 얻어올 수도 있는 위험이 있지요. 게다가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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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야기]사업계획시즌
우리회사는 내년도 사업계획에 돌입했다. 위에서 정한 목표에 맞춰 올해를 결산하고 내년을 준비하기위해라지만 이때가 되면 팀원들은 난리가 난다. 특히나 본사의 지원부서는 워낙에 결산할 자료도 많고 내년에 투자비용을 따내야 하므로 한숨만 나온다. 영업부서야 프로그램이 매출을 딱딱 잡아주니 내년 목표만 세우면 되지만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의 문제는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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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직장인의 퇴근길
퇴근길은 늘 지루하다. 아이때문에 선택한 머나먼 출근길 이 출퇴근 시간에 무언가를 하면 성공한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내 피로를 한움큼 던져주고 싶다. 그나마 이시간엔 버스가 막히지 않아서 다행이다. 늘막히던 도로에 차가 없는 느낌... 아직도 적응이 힘들다. 오늘 지친몸을 자고있는 애들이나 보면서 풀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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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 첫째가 태어나는 날
생명이 태어나는 출산이라는 과정은 정말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나 첫째때는 심장이 벌렁벌렁하다 못해 나오는 줄 알았지요... 예정일이 다가오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서 언제고 튀어 나갈 수 있게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진통이 온다고 해서 애가 쑥 나오지는 않으니 마음의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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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모두 잠든후에
아빠의 육아는 아이들이 잠든후에야 끝이납니다. 출근을 두번하는 셈이죠. 직장과의 거리도 있는만큼 상사눈치보지않고 뛰어나와도 2시간 남짓 볼까말까... 첫째는 7살되더니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하고 둘째는 아직 2돌도 되지않아서 그런가 지 할일만 합니다. 그래도 주중에 볼시간이 적으니 밥도 먹이고 책도 읽어주고 둘째가 가져오는 장난감도 대응해줘야 합니다.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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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SNS 방식을 쓰는 거라 글을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하네요 암호화폐와 SNS의 결합이라는게 신기해서 1주일간 지켜보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보팅만 하면서 지내려고 했는데 가입하다가 계정이 날아가는 사태가 발생해서 오기가 생겨서 마음을 바꿔 먹었더랍니다. 하는 일이 IT랑 관련되어 있다보니 가끔 푸념이나 하면서 공감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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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회원 가입하는 방법
Steem 가입 방법입니다. 접속합니다. 상단에 Sign Up을 클릭합니다. 계정명을 입력합니다. 중복되는 계정이 없다면 CONTINUE가 활성화 됩니다.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사용중인 이메일을 적어주셔야 합니다. 지역을 설정하고 휴대폰번호를 입력합니다. 우리는 South Korea+(82)와 010-XXXX-XXXX 를 입력합니다. CONTINU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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