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SNS 방식을 쓰는 거라 글을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하네요
암호화폐와 SNS의 결합이라는게 신기해서 1주일간 지켜보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보팅만 하면서 지내려고 했는데
가입하다가 계정이 날아가는 사태가 발생해서 오기가 생겨서 마음을 바꿔 먹었더랍니다.
하는 일이 IT랑 관련되어 있다보니 가끔 푸념이나 하면서 공감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png